광저우 헝다 타오바오가 2명의 해외파 중국인 선수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쉬신 (徐新) : 21살. 미드필더. 현 중국 U23 대표선수. 텐진 타이다와 샹하이 션화의 유스에서 성장한 이 선수는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성인 계약을 합니다. 하지만 2년 간 C와 B팀을 오가면서도 좀처럼 출장기회를 잡지못한 끝에 헝다에 이적.
리위엔이 (李源一) : 22살. 미드필더. 현 중국 U23 대표선수. 이 선수도 텐진 타이다 유스에서 성장한 선수인데요 중국 FA의 유스 육성 프로젝트에 의해 아스날과 포르투갈의 레알 스포르트 클럽의 유스에 재적합니다. 역시 포르투갈의 카사피아란 클럽에서 성인데뷔를 한 이후 3년 간 3팀에서 63경기 8득점.
광저우의 2015년 한해 상위 그룹들과 우승경쟁이 치열했했고 ACL에서도 신승을 거둔 만큼 예전의 국대 모으기가 다시 시작된 것 같습니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