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51224152139569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무엇보다 가족과 떨어지기 싫다"며 포항에 남은 이유를 설명했다.
덧붙여 "난 정말로 포항(스틸러스)이 좋다. 다른 팀에서 뛴다는 생각을 지금껏 해본 적이 없다"며 팀에 대한 강한 애정을 전했다.
가족이란 단어에서 왜 이렇게 가슴이 찡해지냐.
아무리 골키퍼라도 2년 뒤면 이적이 쉽지 않은 나이일텐데 이렇게 남아주네.
우리 앞으로도 오래오래 같이 해먹읍시다. 크으 ㅠㅠ









너무나 안타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