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05-08
rahd213
.


이런 행태 진짜 싫다.
그리고 언론이나 일반인들은.
개리그 연봉이 뭐 그리쌔?.
이딴 소리나 하고.
축구라는 종목 특성도 모르고.
여하튼 답이없다.

이래가지고 연봉 줄이면.
셀링리그로 가겠다는건데.
유스들 좋아하겠다.
프로되면 내 월급 다 까발라지네.
하고.

내같아도 중동 중국 일본 갈듯하다.
참으로 개탄스럽다.

MLS 가 하는걸 따라한다는데.
그럼 중계시간사는거도 좀 따라하지.
라고 한모씨 한테 묻고싶다.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12.24 18:19
    난 조건부 찬성인 입장임. 재정건전성 확보나 자생력 마련을 위한 고민과 노력에 대해 말하고 또 말해도 들어먹지를 않으니 충격요법은 필요함. 전체 규모의 연봉공개(합산액)와 상위 몇명 연봉공개까지라면 조건부로 할만하다 생각함. 어차피 상위 2~3인이야 추정이라고 쓰고 팩트로 읽는다라 할만큼 나오던 별다를건 없고.

    솔까 태생이 잘못되었는데 시대상이 같아도 문제가 될터인데, 시대상마저 바뀌었는데도 아몰랑 운영이었으니.

    그리고 막말로... 저거 안했어도 유출은 못 막는다는거. 지르는 규모가 다르고 법적 지원범위도 다르기에 싸움이 안됨.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더매드그린 2015.12.24 18:28
    222
    우리식에 맞는 대안은 샐러리캡인데, 이것도 진통이 좀 있나벼..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챌린지명문구단 2015.12.24 18:30
    재정건전성 확보 위해 개인사업자인 선수들의 수익을 깐다?.
    왜 선수들이 화살을 맞아야하냐?.
    맞으려면 구단들이 맞아야지.
    차라리 구단운영비용 총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던가 해야하는거 아니냐?.

    나는 왜 선수들이 저런 대우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다는거야.

    물론 스포츠단에서 가장 큰 지출이 인건비지만.
    저건 너무하잖아?.

    저거안해도 유출못막는건 알아.
    내가 말하는건 선수 연봉이 만천하에 공개된다는거 때문에 다른데 간다라고 한거야.

    K리그 있으면 내가 잘해서 받는 돈 가지고.
    오만 소리 다나오게 까발라지는데.
    보호 라는게 없잖아 어찌보면.

    여하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태생부터 잘못되었지만 그 책임을 선수들 연봉으로 몰아가는 듯한 일이 개탄스럽다는거다.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12.24 18:48
    선수 안티빼고 특정선수가 얼마 받는다고 까는 사람 있었나? 그보다는 구단이 돈을 씀에 있어서 비효과적이라거나 비효율적이라고 까면 깠지.

    그리고 솔까 실수령액은 그보다 훨씬 덜하지. 개인사업자는 1억이던가? 이상 수익이면 세율이 껑충뛰지. 선수가 비용으로 인정받아 공제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일반 개인사업자와는 다르고. 더욱이 그렇다고 법인전환도 못하지.

    글구 난 조건부라고 했지. 상위 몇명 정도야 어차피 공공연히 추정치라고 표현한 실제 액수가 나도니까 알려져도 그만이라고 생각한거고.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챌린지명문구단 2015.12.24 19:14
    생각보다 그런애들 많다.
    팀들이 비효율적으로 쓴다는 애들도 있지만.
    개축애들 저정도 받는거 거품아니야고 하는애들.

    그리고 전북이 거의 400억쓰지 않냐?.
    임금으로 120억 쓰고 남은 280억은 어디쓰는지가 궁금하다.
    오히려 이런 부분에 더 주목 해봐야되는거 아닐까?.

    전주성 임대료는 입장수익의 15%만 떼주면 된다던데.

    여하튼 이 부분에대해선 너랑 나의 의견이 다르네.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12.24 21:57
    전북은 올 시즌 300억선 근처라고 알고 있음.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12.24 22:16
    기본적으로 전체 지출비용중에 인건비가 일정이상 높으면 그 팀은 비정상이라고 볼 수 있음.

    보통 장사라는게 대부분 그렇듯 인건비가 크게 작용하는데, 그 중에는 특별히 인건비가 독보적인
    위치를 뽐내는 인건비집약적인 업종들이 있음. 그 중에 하나가 운동종목들.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정선이라는게 있는것. 지난 시즌인가 지지난 시즌인가, 모 팀은 전체
    비용중에 90%가까이가 인건비였고, 모 팀은 50%선을 왔다갔다 했지.

    보통 인건비 비중이 높은 팀은 둘중 하나임. 재정적으로 문제가 많은 팀이거나, 돈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팀. 후자는 없으니 당연히 전자겠지. 체불이 일상적인 팀들(...) 보면 인건비 비중이 높을건 당연
    하겠긔...

    시민구단들의 경우 금감원 전자고시를 통해 재무제표를 알 수 있지만, 기업구단들은 굳이 공개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인지 대체로 찾아보기 어려움. 때문에 전북이 300억을 사용했고, 인건비
    외적으로 180억을 지출했다고해도 어떤 형태로 지출이 되었는지는 알기 어렵지. 클럽하우스의 규모를
    감안하면 클럽하우스 관련비용도 자체도 적지 않을 것은 분명해 보이기도 하고... 구단 이름 걸고 숱하게
    행하는 여러 행사(사인회에서부터 지역학교 방문 행사등등)에 쓰이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것이고.

    당장 입장수익 자체가 얼마 안되서 그렇지, 15%면 엄청쎈거임. 누구처럼(이웃나라) 한 경기에 입장수익
    10억 찍는건 웃기지도 않는다고 할 경우 한 경기당 임대료로 1.5억 내는거.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챌린지명문구단 2015.12.25 00:40
    임대료는 어차피 입장수익에서 내는거니.
    총 비용에서나가는게 아니니 패스하고.

    스포츠구단 특성상 인건비가 많아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일반 근로자들이랑은 다른거지.

    선수가 곧 상품이고 근로자 아니냐.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12.25 18:21
    당연히 스포츠구단이 인건비 구성이 높을 수 밖에 없어. 그런데 이 '높다'라는 것은 그렇지 않은 타 업종과의 상대적인 평가이지.

    일년 예산이 80억인 구단이 있다고 쳐봐. 여기서 인건비가 90%라는건 얼마가 인건비고 얼마가 남을까?
    72억이 인건비고, 남은 8억이 다른 비용이야.

    참고로 구단 재무제표상에서 인건비라는건 오로지 '선수'혹은 '선수단'에만 관계된 것으로 구단 직원들의 급여와 관련된 항목은 따로 분류 되어 있어. 그런데 공시 찾다보면 대충 규모가 보이기는 하지.

    자, 그럼 인건비 비중이 높은 프로구단이니 90%는 당연하게 나올 수 있다라는 말도 안되는 가정을 해보자고. 80억에 72억이 선수단 연봉으로 나가고 남은게 8억이야. 이 8억으로 경기장 임대료, 구단 직원들 급여, 국민연금, 건강보험, 사무실을 비롯한 공용시설 임대 및 운영비 등등등. 해결이 가능할까?

    100% 불가능해.


    상대적으로 인건비 비중이 높은 업종이라는 것이 절대수치로 마구잡이로 인건비 비중이 높아도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야.

    왜 분데스리가에서 재정관련해 타이트한 규정을 두었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천하에 돌문마저도 파산해 버렸던 그 시기를 말이야. 핵심은 결국 인건비를 줄이게 만드는 것이었지.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분데스리가의 인기가 시들지는 않았지. 여전히 축구열기 세계 원톱인 나라이지.


    구단이 최소한의 존속 및 발전을 위해 필요한 금액이 있을거야. 이것이 유지되는 선에서 인건비가 비중을

    늘려가는 구조라면 또 모를까(이마저도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그게 아니라 있는 돈 없는 돈 다 긁어모아서

    인건비 해결하면서 다른 부분도 결국 급여부분만 우선 해결하고(급한 불) 나머지는 주먹구구식으로 해결

    되면 미래는 "파산", "해체"지.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챌린지명문구단 2015.12.25 19:18
    내가 말하는건.
    연봉 많이 준다고 욕하는 애들이 이해가 안간다는거야.

    근데 그걸 공격하게끔 친히 공개하고 있지.
    그리고 선수들은 10명이라지만 그들의 프라이버시인 수입을 강제공개 당하고.

    언론이나 다른 일반인들은 그걸 공격하고 있다고.

    이게 바람직하지는 않다는거야.

    너가 말한 그런 구단들 문제 있지.

    내가 없다고 하지 않았어.

    근데 지금 구단운영을 모든게 선수 연봉이 높아 일어난다로 귀결 시켜버리니 그런거야.

    그런 시선을 받아서 연봉을 줄이면 선수들이 떠나지.
    지금도 떠나고 있고.

    그러면 구단 재정 건전성이 더 나아질까?.
    선수단에 스타가 없는데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할까?.
    우리나라랑 유럽이랑 관중 기반이 같은거도 아니잖아.

    어느정도의 스타는 남아있어야하는데.
    정점일때 다 떠나버리니 우리같은 축빠들 빼곤 일반인들 유입은 힘들게 되지.

    물론 구단들의 운영과 마케팅에 달렸겠지만.

    내가 사는 대구는 공짜표 뿌려서 2만 3만 채운거고.

    여튼 니말도 다 맞는 말이다 근데 나는 좀 다른 관점에서 보고싶은거지.

    선수들이 왜 책임을 지는 모습을 만드는지.
    만만하니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들고.

    연맹이 진짜 구단들의 자생력을 원한다면.
    지자체들과 협상에 개입해서.
    광고권이나 임대료 문제 해결을 좀 봐야지.

    여튼 서로의 생각을 잘 알 수 있는 계시가 된거 같다 고맙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0736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94647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28033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98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75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91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64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9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001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929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901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97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106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122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4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105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82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