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다.
그 좋은 경기장 놔두고 마케팅 이 좀 아쉽던데.
이제 베트남 외국인노동자들 관중 맞이 할 준비도 해야겠네.
p.s 숭의는 s석 그리 만든게 참 아쉽다.
그 좋은 경기장 놔두고 마케팅 이 좀 아쉽던데.
이제 베트남 외국인노동자들 관중 맞이 할 준비도 해야겠네.
p.s 숭의는 s석 그리 만든게 참 아쉽다.
인천이 과연 어떤 마케팅을 보여줄지
음 나 스틸야드 안가본거아니다.
대구나 수원이랑 할때는 원정석.
아니면 포항경기보러갈때는 W나 E석 가서 봤지.
그다지 불편함 못느꼈는데?
그리고 숭의는 S석이 홈이다.
뭐가 아쉽다는거야??
한섹터로 너무 길게 해놓은거 같아서.
난 좋기만하구만 이동하기편하고 인천빠중엔 싫어하는사람 별로없을껄? 글고 증축할일도 없거니와 돈도없다아주 살짝...보는 사람 기분이 나빠질 수 있는 방식의 글쓰기니만큼
표현방식에 조금 주의는 해줬으면 함.
그리고 S석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어떤 의미로는 구단과 구장의 상징이자 명물이라 생각하고 있음.
인천팬들은 최고인데.
모르나본데 서포터석은 미래를 보고 서포터와 협의하에 그리진행 한것임.
응 그거 알고 있는데.
그 갈라진다는게 노선이나.그런게 아니고. 물리적인 공간이 갈라진다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