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382&aid=0000434585
유스 시스템을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팀은 포항 스틸러스다. 포항은 최근 수년간 구단 예산 감축으로 주축 선수들을 지킬 수 없는 형편이었지만, 유스 시스템을 통해 키워온 젊은 선수들을 앞세워 팀 전력을 유지해왔다. 해외로 떠난 이명주(알아인), 김승대(옌볜FC)를 비롯해 현재 포항의 주축으로 활약 중인 손준호, 문창진 등이 유스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선수들이다.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승대, 고무열 등을 잃은 포항은 내년 이광혁(20), 심동운(25), 강상우(22) 등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방침이다.
K리그 유스 시스템은 꾸준한 투자와 지원이 이뤄지면서 구단별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올해 괄목할 만한 성장세로 스타 반열에 오른 황의조(23·성남FC), 권창훈(21·수원삼성) 등도 K리그 유스 출신이다.
유스 시스템을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팀은 포항 스틸러스다. 포항은 최근 수년간 구단 예산 감축으로 주축 선수들을 지킬 수 없는 형편이었지만, 유스 시스템을 통해 키워온 젊은 선수들을 앞세워 팀 전력을 유지해왔다. 해외로 떠난 이명주(알아인), 김승대(옌볜FC)를 비롯해 현재 포항의 주축으로 활약 중인 손준호, 문창진 등이 유스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선수들이다.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승대, 고무열 등을 잃은 포항은 내년 이광혁(20), 심동운(25), 강상우(22) 등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방침이다.
K리그 유스 시스템은 꾸준한 투자와 지원이 이뤄지면서 구단별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올해 괄목할 만한 성장세로 스타 반열에 오른 황의조(23·성남FC), 권창훈(21·수원삼성) 등도 K리그 유스 출신이다.









주축선수 ‘잃는 팀’들, 유스 시스템만이 희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