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로 들은거라 댓글로 이야기 해주삼.
GS
데얀 - GS와 이미 접촉, 지금 데얀은 간을 보고 있다.
하대성 - 베이징 궈안 떠날 확률 높음. 국내복귀는 2순위. 2순위는 아직 실행단계가 아니라고. 해외 노림.
유현 이적설 - 김용대 떠날 확률이 높고, 그래서 유현이 갈 확률은 높으나 아예 100%는 아니다.
수비자원 보강 예정(이웅희 군입대)
성남
골키퍼 : 박준혁 빈자리 메우기.
외국인 선수 보강 예정.
올해보다 예산 축소 가능성
인천
유현, 조수철, 김인성 이적설이 있음?
진성욱 : 탐내는 구단이 많다.
선수단 예산 40억(정의석 단장이 김도훈 감독에게 전권보장, 감독이 선수 연봉 조절....벵거???), 외국인 공격수 1명을 원함.
김원식 : 1달전에 인천이 완전이적을 문의 했으나 GS는 무조건 복귀를 외침.
울산
(전북 다음으로) 지갑을 여는 2번째 구단.
김승규 : 일본 구단과 협상은 끝났으나 개인 협상은 아직 끝나지 않음. 다만 그 차이가 크지 않아서 거의 기울였다고 봐도 무방할지도.
김신욱 : 팀을 떠날 예정.
서호정, 류청 왈 : 윤정환은 김승규, 김신욱을 리빌딩 과정에서 배제.
SK
더 나가는 선수가 있다.
------------
울산 개 충격... 진심 놀라웠다. 오늘의 하이라이스네.










김신욱은 어디로 가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