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번도 수원팬보다 리그팬으로서의 정체성을 뒤로 한 적 없는 어 카인드 오브 위아더 종자
북패 안티로서 그 상대 팀을 응원하는 게 자연스러움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게다가 강원도 사람으로서 고향 팀에 대한 애착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런 거 다 떠나서 무승 팀에게 자연스럽게 감정이입되는 면도 있어서 오늘 강원의 역전패가 특별히 아쉬웠는데
이 가운데서 '지랄'이라고 '지랄'을 들어야 할 부분 있으면 좀 지적해 봐.
난 한 번도 수원팬보다 리그팬으로서의 정체성을 뒤로 한 적 없는 어 카인드 오브 위아더 종자
북패 안티로서 그 상대 팀을 응원하는 게 자연스러움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게다가 강원도 사람으로서 고향 팀에 대한 애착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런 거 다 떠나서 무승 팀에게 자연스럽게 감정이입되는 면도 있어서 오늘 강원의 역전패가 특별히 아쉬웠는데
이 가운데서 '지랄'이라고 '지랄'을 들어야 할 부분 있으면 좀 지적해 봐.
근데 그러진 못하겠다. 다른 수원빠들이 나한테 지랄한다고 할 것 같다. 그래서 못 하겠다.
여기까지 "강원에 감정이입하는 게 잘못은 아니다"라거나 "지랄이라는 표현은 심했다"는 얘기가 한 번도 안 나온 건 정말 경이스럽다
'졸렬'이 죽을 죄입니다 네.
그건 애초에 니가 질문을 '그게 왜 지랄이냐?'라는 질문을 던졌기 때문임...
니가 지랄을 했는데 그게 지랄이 아니라고 하는데, 지랄이란 표현은 심했다.. 이런 말 나올 건덕지가 있음?
'졸렬'이 문제인 줄 아나보네. 정작 문제는 그게 아닐텐데.....건매니아랑 로드캣은 첨부터 끝까지 졸렬 드립 치는데 얘는 갑툭튀해서 뭐가 또 아니래..
나 졸렬드립 끊었다~ 왜 너만 너 혼자 졸렬드립 치는거냐
차라리 졸렬이란 표현이 어감이 안 좋으니까 기분 나쁘게 들릴 수도 있었다는 식이면 이해가 안 되는데 사전에 나와 있는 정의랑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다고 따지는 건 건매니아 네가 너무 억지를 부리는 거다. 너부터도 그런 식의 언어 생활은 안 하잖냐. 솔까 뭐가 그렇게 사전적 의미와 동떨어진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계속 회피하는데 지랄이란 표현이 '매우' 심한 거 인정하고 '놈'이라고 욕한 흥실흥실 어떻게 해 봐.
답이 없네..
이제 니가 편파적이라고 생각해도 되겠지?
이젠 이런 소리까지 나오네. 생각을 해봐라. 니가 지금까지 써놓은 글들이니 댓글이면 다른 사이트같으면 흥실흥실 입에서 '놈'이니 꺼지라느니 소리 나오기 이전에 이미 너가 먼저 분란 조장으로 진작에 경고를 받던지 계정이 날라갔던지 했을거다. 근데 나오는 소리가 뭐 편파? 아 그래 내가 말한 것처럼 다른 사이트였다면 '놈'이니 꺼지라느니 말 나오면 역시 경고 나가던지 계정 날라가던지 했겠지. 근데 규정에도 '처벌한다'가 아니라 '처벌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놨을 뿐이고 여기 분위기 자체도 웬만해선 그런걸로 처벌 안하고 좋게 해결하자 주의니까 가만 있던거지.
뭐 그렇게 처벌을 원한다면 해줘야겠지. 단 그 처벌이 이루어진다면 그 대상은 위에 말한거처럼 욕설 사용한 회원들하고 같이 너도 분란 유발로 같이 처벌된다는건 알아두고.
군대 논리? 별 같잖은 억지 부리지 말고. 설령 아무도 욕을 안했다고 쳐도 이건은 다른데 같으면 충분히 진작에 분란조장으로 처벌 들어갔을거라고 말했지? 그런데도 처벌 안하고 넘어갔더니 처벌해달라고 했으면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해서도 처벌 받을거란 생각은 못하나?
그래 알았다고~
내 한마디 때문에 벌어진 판에 끼질 못해서 미안한데 어차피 파티플 취향 아님 ㅈㅅ. 그냥 본문에 답만 할게. 지랄을 지랄이라고 했는데도 지랄이야.
지랄이라는 단어가 잘 와닿지 않았던가봐 그래 내가 대충 말했어 미안해. 더 신중하게 말해볼게. '주제넘게 깝죽대며 염장 지르는 행동'이라고 하면 됐냐?
"강원에 감정이입하는 게 잘못은 아니다" 라는 말이 왜 안 나오냐고? 너무 당연한 말이니까 안 나오지. 근데 내가 남의 감정 갖고 뭐라고 했음? 행동을 지적한 거잖아. 강원에 감정이입해주면 뭐 그 이후는 어떤 말을 해도 다 합리화가 되는거야? 이상하네, 나도 강원 이기라고 감정이입했으니까 니말대로면 둘 다 옳아야 하는데 왜 너랑 나는 싸우고 있을까?
'감정이입했다, 패배가 아쉬웠다' 좋아 다 괜찮아 나도 그랬거든! 그리고 그 후에 니가 어떤 글을 썼는진 몰라. 관심도 없어.
그런데 이후에 주제넘게 깝죽대며 염장 지르는 글이나 리플이 눈에 띄었어. 니가 그 중 하나였는진 몰라. 관심 없어.
대체 무슨 말을 했었길래 이렇게 크게 찔려서 반발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니가 지랄을 안했... 아니, 주제넘게 깝죽대며 염장 지르지 않았으면 '아. 주제넘게 깝죽대며 염장 지른 놈들 얘기고 내 얘긴 아닌가보다' 하고 넘어갔을 텐데 그렇지 않은가보니 너도 주제넘게 깝죽대며 염장 질렀나보지 뭐. 니가 거기에 해당이 안되는데 내 글을 보고 화가 난 거면 그거 참 안됐습니다. 내가 니 난독이나 착각까지 챙겨줘야 하는 거 아니거든?
리그에 대한 애착 고향에 대한 애착, 누가 그런 거 물어봤음? 동기가 아름다우면 뭔 말을 하고 뭔 짓을 해도 되나봐 그래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이게 흔한 강성축구팬들 단점이야. 까일 짓을 해놓고 감성과 열정으로 포장하면 다 되나? 너가 강원팬이라 치고 간단한 역지사지 좀 해봐라 그래놓고 지금 겨우 '지랄' 한단어에 분을 못 참아 따로 글까지 빼가며 열불낼 대목이니?
그리고 리플 앞페이지 보니까, 졸렬드립 니꺼였어? 지랄을 하긴 했구만. 그것도 크고 아름다운 걸루. 그것만 쏙 빼놓고 본문에 쓸데없는 것만 늘어놓고는 그걸로 지랄인지 아닌지 판정해달라니 어디서 약을 팔어... 넌 니 잘못이 단지 '표현이 심했다'는 걸로 생각해서 졸렬이랑 지랄을 동일선상에 놓나본데 그 말들이 나온 상황이 똑같어?
둘다 똑같이 때리긴 했지. 넌 어디서 상처입고 온 놈을 갖고 정당한 이유도 없이 한대 더 때린 거고, 난 그걸 보고 화나서 널(넌줄도 몰랐지만) 때린 건데, 그게 똑같다고 생각되면 진짜 개념이 많이 아픈 거지. 그래도 지랄이란 한마디가 심해보이면 욕설은 빼고 말해줄게. 아프리카 챗방에 보면 너같이 자기 팀 깨진 것도 아닌데 화내고 비난하는 사설도박쟁이들 많은데 너랑 잘 어울리니까 거기 가서 놀아. 아니면 애국심으로 아챔 보다가 개클팀 깨지면 개리그 수준 운운하면서 막말하는 종자들 많은데 걔네랑 놀든지. 너처럼 상대팀(북패=일본)미워하고 지역(고국=고향)을 사랑하고 감정에 충실해서 그러는 애들이니까 걔네한테 편좀 들어달라 그래.
수원팬도 아닌 것들이 수원 아챔 무승탈락 망신을 했다고 뭔 개소릴 싸대든지 넌 이해할 수 있을 거야 그렇지? 너랑 사고방식과 동기가 똑같으니까.
솔직히 나도 이렇게까지 논문질로 까고 싶지 않아서 그냥 '지랄지랄'로 순화한거야. 순화. 니가 아무리 눈치없는 불평 한마디 했기로서니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겠어? 근데 처음에 말귀를 알아먹었으면 끝났을 텐데 그걸 못참아 아예 한판 해보자고 판을 벌렸으니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셈.
아.. 그렇게 열심히 말을 섞어놓고 이제 와서 핀치에 몰리니까, 처음부터 남의 말을 안 믿으셨다? 예상되는 패턴으로 빠지는게 대체 누구냐?
비추? 당연히 있겠지. 내가 너 하나 콕집어 말한 것도 아니고 여러 사람을 향해 말했잖아. 해당되는 사람이 여럿 있었다 이거지. 근데 제발저려서 날뛴거 너 혼자라고. 나머지는 지들이 떳떳하지 않다는 거 아니까 숨어서 비추나 날렸겠지 그나마 일말의 양심이나 말귀 알아들을 머리는 있다는 거지. 너만 빼고. 근데 추천이나 비추나 몇개든 내편이 몇명이든 신경 안써. 나랑 처음 말 섞어보는 것도 아니구만 그것도 모르겠어?
취향이 아니라면서 왜 받아치고 그러냐 모양 안 나게 그것도 나 없을 때만 ㅋㅋㅋ 나랑 다이다이 뜰 때는 좀 뻗대다가 금세 꼬리 내리더니 다른 애들 나 이지메 하는 거 보곤 기고만장해서 '지랄'도 많이 참은 거라는 식으로 허세부리고 지금은 아예 무슨 어벤저스 놀이 비스므레 한 걸 하고 자빠졌으니 너도 참 애잔하다.
니 접속시간을 내가 왜 알아서 맞춰줘야 되냐? 내가 쪽수 좋아하는 사람이면 애초에 이런 반패륜사이트에서 그걸 갖고 지랄하지 말라는 글도 안 써요. 양심적으로 말해보자. 내가 글 쓰기 전에 니가 다굴을 당할 거라고 생각이나 했니? 나도 예상을 못했는데? 난 그냥 @roadcat이 외로울 것 같아서 한마디 한 거지. 너같은 놈들이 지랄들을 하는데 아무도 지적을 안하더라고? 오히려 니 딴에는 나한테 리플 달면 될 것을, 편들어줄 사람 많을 것 같으니까 새글까지 따로 빼서 판을 벌린 거 아냐? 어느 꿈속에서 내가 꼬리를 내렸냐? 전엔 니가 이렇게 막장은 아니었으니까 나도 적당히 했겠지. 근데 지금 악만 남아서 개지랄을 하니까 돌아오는 것도 곱지 못한 건 당연한 거 아님? 자꾸 본인 탓으로 일어난 일을 남한테 책임전가하고, 이제 할게 정신승리밖에 안남았음? 지적받은 데 대한 언급은 이제 아예 없고 시종 내 인격이나 걸고 넘어지네. 내가 너같은 애 한두 번 겪어볼까?
그러게 치고 빠지기 같은 거 하지 말고 처음부터 지금처럼 당당하게 나왔으면 삐돌이의 비겁한 저격질이라는 의혹은 접어뒀을 텐데 이제 와서 자존심 챙기느라고 잽싸게 리액션 하고 이것 저것 계속 보태서 대하소설로 개작해 봤자 늦었지 뭐. 앞으로 그 스나이퍼 실력 종종 발휘해 주고... 그 전에 여기서는 마지막 리플 달고... 연기는 그만 하고... 알지?
너같은 거한테 잘보여서 뭐 생기는 것도 없고 그럼 그렇게 생각하고, 근데 내가 삐돌이 스나이퍼고 뭐고간에 어제랑 똑같은 지랄 앞으로 할 거야 안 할 거야?
서정원이 뭐라고
나보다 생긴 것도 별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