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사장은 "나는 포스코그룹에서 25년간 인사전문가로 일해왔다. 노 감독을 선택하고 임명한 사람도 나다. 노 감독은 전남의 레전드일 뿐 아니라, 코치 생활을 오래 했다. K리그 각구단, 각 선수들의 전력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 '지피지기'할 수 있는 면을 높이 샀다"고 했다. "올해는 노 감독의 감독 첫해였다. 노 감독이 실패한다면, 그것은 노 감독의 실패가 아닌 '인사권자'인 나의 실패"라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2857427
오오 마인드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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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연 전남사장의 무한신임"노상래 감독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