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선수위원회, 비전 공유와 발전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5-12-10 16:53
이번 선수위원회 회의에는 위원장인 신연호 단국대 감독과 하기복 변호사(하기복 법률사무소), 김의진 교수(국민대 스포츠산업대학원)가 참석했고, 염기훈 수원 삼성 선수와 황교충 강원FC 선수가 선수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번 선수위원회 회의에는 위원장인 신연호 단국대 감독과 하기복 변호사(하기복 법률사무소), 김의진 교수(국민대 스포츠산업대학원)가 참석했고, 염기훈 수원 삼성 선수와 황교충 강원FC 선수가 선수위원으로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