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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공지 |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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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OOTBALL | 2017.04.17 | 8 | 107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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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앱 |
KFOOTBALL iOS 앱(v1.0)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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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mania | 2016.04.22 | 10 | 95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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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공지 |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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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옹 | 2012.02.13 | 9 | 528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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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33 | 국내축구 |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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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6.03.30 | 0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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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32 | 국내축구 |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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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6.03.08 | 0 | 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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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31 | 축구뉴스 |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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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6.03.01 | 0 | 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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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30 | 국내축구 |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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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8.22 | 0 | 9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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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9 | 국내축구 |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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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8.07 | 0 |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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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8 | 축구뉴스 |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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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8.01 | 0 | 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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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7 | 국내축구 |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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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7.09 | 0 | 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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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6 | 국내축구 |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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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6.09 | 0 | 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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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5 | 국내축구 |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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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6.01 | 0 | 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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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4 | 국내축구 |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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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1.15 | 0 |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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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3 | 국내축구 |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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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4.11.11 | 0 | 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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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2 | 국내축구 |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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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4.10.17 | 0 |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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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1 | 국내축구 |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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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4.09.01 | 0 |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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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0 | 국내축구 |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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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4.08.20 | 0 | 10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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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19 | 국내축구 |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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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4.07.27 | 0 | 1177 |
노동법 대학교수인 자크 버트랜드(Jacques Bertrand, 프랑스)와 로저 블라파인(Roger Blanpain, 벨기에) 주도로 1965년 12월 15일 파리에서 창립식을 갖고 결성된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Professional Football Players, FIFPro)’는 현재 45개의 정식가맹국 지부와 9개의 가맹후보국 지부, 9개의 옵저버국 지부로 구성되어 5만여 명의 프로축구 선수들을 대표하는 단체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적 축구스타들 대부분이 FIFPro에 가입되어 있다. 아시아에서도 이미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선수협회가 결성되어 정식가맹국 지부로 활동하고 있다. 아시아의 대표적 프로축구 리그를 운영하는 한국, 중국에서는 아직까지도 선수협회가 결성되어 있지 못하다.
선수들의 권익을 책임져 줄 단체도 없는 상태에서 개인사업자 자격으로 튀어 나갔다간 좁디 좁은 축구판에서 뭔 통수를 당할지 모르니 속이 곯으면서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거지. 난 이번 건에서 선두들을 탓하는 건 좀 아니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