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내실있게 창단하기 위해 연기한거라고 생각해야지 뭐...
이로써 내년도 챌린지는 홀수팀입니다 한주씩 쉬세요
아산당진 청춘과 청주프로축구단 포함해 내년엔 최대 13팀이었는데 둘다 불발이라니 좀 씁쓸
특히 청춘은 이번해에 창단못하면 결국 아예 무산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좀 더 아쉬움
결국 청주 프로축구단 무산되었네... 아쉽다
아무래도 아직은 때가 아닌 듯..
직원들한테 미안함.
원래 한국인 종특이 발등에 불 안떨어지면 절대 일 안해. 특히 남에돈 벌어주는 그런일들 하는사람들.
시민구단 특혜가 아니라 특별감사를 해도 모자랄지경으로 K리그 전반적으로 시민구단속에 정치인이며 축구인들이 악성 부채 및 적자라는 암세포들을 배양하고있는 현실은 외면하고 리그 파이 키운답시고 구단수 늘리는건 단편적 사고 방식 아니냐. 야구는 구단수 지금도 많다고 더 못만들게 강제적으로 막고있는데 우리는 야구보다 더 열악한 환경이고 구조상 야구보다 수익도 더 많이나오기 힘든데도 불구하고 방만한 경영이 팽배해있음.
그리고 저따위 7억수익을 리포트 해도 어떠한 축구인들도 제재를 가하지 않고있다. 축구계에 야구 허구연같은 사람들이 나타나야 쓴소리 작렬하고 할텐데 꼰대들은 싹 뒷돈받아쳐먹을것같은 인간들이고, 젊다고 해서 또 이새끼들이 스마트한 맛도 없어. 그냥 외국따라하기 외국바라기, 서포터들도 그렇고.
현실을 놓고 이야기 하면 완전 미친새끼 취급한다니까. 당장 K리그 악성으로 세금만 축내는 시민구단들 해체나 통폐합같은 메스 갖다 댈 정치인이 나타난다면 (ex 홍준표) 논리적으로 이거 당연하게 생각해야하는데 졎나게 감성적이여. 경남 저따위로 경영했으니 해체이야기 나온건데 그냥 죽일놈 된다니까?
개축빠하기 왤케 힘드니. 나 오늘 염태영 비서실에 전화했다 존나 황당한소리만 듣고 개같이 힘든 하루였다.
나.청주 사람인데 그냥 안생기길 바람 지금은 ㅋㅋ..
지금도 리그자체가 사상누각인데 아직도 졸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