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5:23:04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


부산이라는 도시가
성적이 잘 나오고 마케팅 잘하면 엄청 관중 쉽게 늘고 하는 도시여서
그래서 구도라 하는거 같음
축구나 야구나 농구 다 전성기가 하나 씩은 다 있었으니까

결국 부산 사람들이 부산 축구에 아예 관심이 없어진거지...

현 부산 아이파크 문제점은
1.대우 로얄스 시절 황금기랑 완전히 단절된 거 그게 문제라고 봄 이제 98-99시즌은 벌써 20여 년 전인데 그 이후의 역사 관리나 계승이 전혀 없었음. 서울 연고이전 시도도 ㅡㅡ

2.아시아드 옆에 사직야구장, 농구장이 있는데 같은 시간대 경기가 있을 경우 비교되기 좋음. 야구장, 축구장 같은 경기가 있으면 응원소리 들릴 때도 있었음.(롯데 한참 인기 많을때) 아시아드 자체가 크고 관중이 적으니 만약 만 명이 와도 별로 안와보이는 효과(구덕 리모델링좀 ㅜㅜ)

3.슈퍼스타가 없다. 이건 K리그 전반적인 문제겠지만 롯데만 봐도 이대호, 강민호라는 슈퍼스타가 하나의 관중을 모으는데 핵심이라고 봄

4.결국은 성적이 개판. 강등이 됐으니 할 말도 없다.

5.문제는 부산사람들 중에 자기 동네 축구팀 강등됐다고 얘기해도 태반이 모르거나,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런 식의 무관심이 더 큰 문제.

6.마케팅. 애초에 이 팀 마케팅 잘한 기억이 없다. 맥도날드 알바, 지하철 알바, 가끔 대연동, 서면에서 알바풀어서 피켓 홍보. 온천장 플래시몹?
야구팀 nc 다이노스 보고 느낀게 있는데 걔들 마스코트 단디, 쎄리, 크롱(뽀로로) 이렇게 있거든. 슈퍼스타가 없으면 마스코트라도 좀 알바써서 해줬으면 하는게 있음. 적어도 어린이들 효과는 있잖아?
마케팅 타겟층도 확실히 잡고 좀...
시즌 초에 왜 반야구 마케팅했는지 의문. 굳이 롯데를 까야겠나. 서로 공생관계는 할수 없었나.
예로 부산에 황선홍 감독, 안정환 선수 있을 때 농구장에 가서 시구도 하고 농구장에 부산 아이파크 유니폼 입으면 할인도 있고, 부산 아이파크 존이 따로 있었음. 그런 공생은 못했었나...


롯데 문제보다는 누적되고 쌓여온 내부의 문제들이 결국 이 관중 수를얘기하는거 같음. 부산 현 인구가 350만 가까이 됨. 그 시장성을 놓치지 마라. 제발 허구헌 날 야구 핑계되지 말고 이제 떨어질 때 만큼 떨어졌다.

  • profile
    부산축구 2015.12.08 22:00
    2005년에는 아챔 4강때 홈관중 1만명 들어찰때도 잇었는데 그후로는 뭐....성적 개판이지, 스타급 선수는 없지, 그렇다고 마케팅을 잘하나? 그것도 전혀 아니지. 올시즌 초엔 안티 야구 광고 때렸는데 오히려 부정적인 반응이 내 주위에서 나오는거 보면 한숨만.

    이런 상황인데 관중이 들어차길 바라면 도둑놈 심보지 뭐. 까놓고 지금 구덕 옮긴다고 축구열기가 살아날까?라는 질문을 나에게 한다면 나는 "개소리 집어치워"라고 하고싶다. 구덕 만원관중도 옛말이지 2011년이었나, 경남이랑 경기에서 소녀시대 하프타임 공연 했던때도 8천명 왔었지. 거기다 경기도 져서 개빡쳤던 기억이...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8번(이정협)비스킷 2015.12.08 22:04
    사실 구덕을 원하는 이유중 하나가 축구 열기 살아난다! 보다는
    아시아드가 (적어도 내 생각에는) 부산에게는 너무 큰 그릇이고, 야구장이랑 비교도 되기 쉽고.. 그런 점이지...
    당장 구덕 바꿔진다고 축구 열기가 살아날 이유가 없음. 승강플옵 무료티켓 했음에도 6000여 명 왔고.. 그 6000여 명 중 700여 명은 수원이기도하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07951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95041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28520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117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87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304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76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013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01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945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914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908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115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123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50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112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88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7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