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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5-14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김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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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전 - 고무열은 시즌 중 전북과 한 차례 접촉을 가졌다. 그러나 최강희 전북 감독은 고무열에 대한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고무열이 수행할 수 있는 최전방 공격수와 2선 공격진에는 전북에도 포지션이 겹치는 선수가 많았다. 퇴짜를 맞은 고무열은 이후 해외진출을 시도했다.

 

수정 후 - 고무열은 시즌 중 전북과 한 차례 접촉을 가졌다. 그러나 협상이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았다. 고무열은 이후 해외진출을 시도했다.

 

'포지션이 겹치는 문제로 고무열의 필요성을 못 느꼈다'가 아니라 그냥 '협상이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았다'로 변경

 

'전북에게 고무열이 필요없었다'에서 '전북이 고무열을 원하긴 원했다'로 논조가 바뀌었다 봐야겠지

 

 

수정 전 - 일본 J리그에서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연봉 협상에서 접점을 찾지 못했다. 할 수 없이 다시 국내 이적으로 눈을 돌렸다. 때마침 전북의 상황이 뒤바뀌었다. 전북이 인천 공격수 진성욱을 데려오려고 했지만 김도훈 감독의 만류로 영입에 실패했다. 전북은 빠르게 고무열에게 러브콜을 보내 협상에 돌입했다.

 

수정 후 - 일본 J리그에서 관심을 보였다. 중국 복수의 클럽에서도 고무열에 대한 러브콜이 이어졌다. 고무열은 해외진출에 대한 마음이 크다. 여기에 'K리그 1강' 전북도 고무열을 즉시전력감으로 원하고 있다.

 

중국에서도 관심을 보였다는 부분이 추가되었고 '전북이 진성욱 영입에 실패하자 고무열을 원했다'는게 수정 전의 골자지만 수정 후에는 '처음부터 고무열을 원하고 있었다'니까 굳이 진성욱 얘기가 들어갈 필요가 없음

 

 

굳이 진성욱의 거취가 변경됐다기보다 고무열에 대한 전북의 입장이 재확인됨에 따라 기사를 수정했다는 쪽에 더 무게를 둬야 할 듯

 

근데 수정 후에는 비단 전북뿐만이 아니라 일본, 중국 등의 여러 구단들을 생각 중이라는 얘기라 전북과 협상 중이라는 기사 타이틀이 무색해짐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더매드그린 2015.12.08 12:41
    부왘을 울려라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5.12.08 12:43
    아니 근데 고무열도 필요없는데ㅋㅋㅋ 차라리 로페즈랑 수미 중미 영입에 집중해랔ㅋㅋㅋ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belong 2015.12.08 12:43

    ㅋㅋㅋㅋ에이전트의 언플용인듯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축덕아님 2015.12.08 12:45
    에이전트 장난질인가...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김엊져 2015.12.08 12:49

    시즌만 끝나면 불안불안하니

    제대로 글을 읽을수가 있나...ㅋㅋㅋㅋㅋ

    거기에 또 전북이 나오니 더 부들부들 할수밖에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반달곰 2015.12.08 12:51
    이적시즌엔 전북소리만 나오면 발작이...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냉이네집사 2015.12.08 13:20
    이적 시즌에 전북은....후.......
  • ?
    둘리 2015.12.08 13:37
    에이전트 언플 같은데
    이적건가지고 영입하려는 팀이 협상중에 기사터뜨려서 좋을게 없으니 구단발 기사는 아닐테고 이런기사뜨면 전북은 부정하는 기사 내고 이후에 인정하거나 거피셜때림 근데 이번엔 전북반응 없지 않음?
    그리고 수정되기전 기사봤을때 고무열이 안달난것처럼 비춰진다고 봤는데 수정후기사는 어느쪽에서 더 적극적인지 애매하게 보여서
    전북구단에 사실확인보다는 에이전트쪽 요청일 가능성이 더 높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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