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광주의 "포세이돈"이 생각나는구만..
광주프런트랑 그 단체 담당자랑 전화하고 -_-
뭐 어용 서포터즈는 생명력이 없어서 결국 죽어갈것임;;;
재작년 광주의 "포세이돈"이 생각나는구만..
광주프런트랑 그 단체 담당자랑 전화하고 -_-
뭐 어용 서포터즈는 생명력이 없어서 결국 죽어갈것임;;;
서포터가 구단이랑 샤바샤바해서 뭐할라고...ㅉㅉ 독립적이어야지...서포터랑 구단은 서로 독립하면서 견제와 균형을 맞춰야지...정치의 삼권분립처럼..ㅋㅋㅋㅋ
서포터즈라면 지속성이 있어야하는데 어용 서포터즈가 그게되나? ㅋㅋㅋ 결국 사라짐 ㅇㅇ
한창 얘기나올때 뭔지 봤는데 무슨 서포터가 몇번 이상 나오면 유니폼을 준다고 하는거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