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의무경찰로 복무중인 한사람으로서 몇자 적어봅니다
최근 남준재 외7명 이 합격한 사례랑 박준혁이 시험을 봤던 1차(음...최진수,주현재등등 붙었던)랑 다른점을 말하자면
1차는 기존의 경찰청축구단의 선발과정과 같았음 경찰청축구단은 경기도에 있지만 경기청 소속이 아닌 경찰청 소속임(본청)
그래서 악대,야구,축구 등등(의장대는 일반으로 지원하여 논산에서 면접후 착출) 다같이 경찰대학교에서 인적성시험,체력(축구가 아닌 윗몸,팔굽,멀리뛰기등등)을 보고 면접을 보는 일정임 하루만에 안끝나는 일정인데 여기서 몇가지 카더라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어느글엔 박준혁이 면접에 불성실했다 라는 말이 있고 또 어느글엔 인적성에서 떨어졌다 라는 말이 있는데
경기청을 포함하여 모든 청 일반의경을 뽑을때 테크를 알려줄게 (11월부터 추첨으로 바뀌었는데 일단 그전 테크를 알려줌)
인적성시험-체력검사-면접 이걸 하루에 다 끝냄 보통 월말에 하고 월초에 결과를 알려주는 방식이었는데 11월부터
인적성-체력만 보고 애들은 감 그리고 월초에 공개추첨후 발표 이 테크로 바뀌었어
이렇게 바뀌면서 변화가 온다 경찰청축구단 2차 부터 선수들이 가까운 경기청에 와서 저 테크를 타는걸로 바뀌었어
인적성-체력을 보고 오후에 경찰대학교로 가서 체력을 보고 추후에 면접을 본후 발표를 받지 최근 붙었던 7명은 이 테크를탐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인적성이 얼마나 크게 좌지우지 하는건지 이야기 해줄게 ..
일반이건 축구특기건 인적성을 3등급 미만을 받잖아? 이번 부턴 면접 자체를 안받았어 이번 2차 시험에 인적성에서 탈락한건
김종x 이범x 노재x 이렇게 3명인데 확인결과 면접을 받을 기회조차 부여받지 못하고 광탈이었어
아이고 이거 글이 길어지는구만 ... 요약하자면
일반의경+2차경찰청축구단 같은 경우는 인적성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으면 실기를 만점받던 뭐건 꽝이라는 이야기임
정장을 입었건 빤스를 입었건..만취건 풀메이크업이건 ...
박준혁이 몇점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댓글 말고 기사가 옳다는 가정하에 대입해본다면
박준혁은 인적성에서 탈락이었기때문에 이흥실이 원하건 실기,면접을 백점 받았건 탈락이 옳다는거야 규정상!
예로 과거 안양의 이진형이 조동현 감독시절 경찰청 시험을 보러갔음 (조감독이 원했음 청대시절 제자이기도 했고)
근데 광탈을 하고옴 알고보니 인적성을 줄긋기를 했지 그 결과 탈락이었고 2차 시험에 합격을 했어
인적성 시험을 잘봤고 통과기준에 도달했으며 실기,면접을 잘봤겠지?
즉 박준혁은 인적성 시험에서 떨어졌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거야
이흥실 감독도 대놓고 원했다고 하고 실력상 그것도 시즌중에 실기에서 망한것도 아니라고 보면 이 모든 탈락의 원인은
인적성이라는것이지 어느정도 이해가 됐음..? 쉬운말을 길게 끌었네
최종요약
감독빽이고 청장빽이고 나발이고 인적성은 OMR카드로 보는 시험이기때문에 여기서 부러지면 누구 빽이건 탈락이다
+설령 요즘 테크+경찰대학특수성 을 고려해서 인적성에서 미달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면접까지 본거였어도
면접자체는 무의미하다 3등급 아래 인적성 성적표라면 면접에서 만점이어도 뒤집을수가 없다! 끝!
이 부분+의경시험 관련해서 문의를 한다면 성심성의껏 답변해주겠음
전북용병+국내선수
로페즈는 뭐 아예 몰랐던 이야기고(내가 전북소식만 LTE로 들을수도 없는 입장이기도하고)
하피냐를 들었었음 한 두세달전쯤인가... 일본에 있다던데... 무튼.. 참고해봐
그리고 주세종이 현 감독하고 사이가 별로 안좋아... 전북을 고려해본다고 하더만
아~~~~~~~~~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냥 내 일기장에 써야겠어 ...+12 그럼.... 안녕









하피냐 요코하마에 있는 걸로 알고 있기는 한데 조민국 인터뷰가 진짜면 위험부담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