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팀 강등 혹은 세팀 승격으로 갈 수도 있는 방법인데
뭐 당연히 클래식 꼴지랑 챌린지 우승은 자리를 바꾸는거고
k리그 클래식 11위랑 k리그 챌린지 2위가 홈앤드어웨이로 승강등 플레이오프
그리고 k리그 클래식 10위 같은 경우는 3위 밑에서 올라온 팀이랑 붙음
단 챌린지 플레이오프에서 비겨도 상위팀이 올라간다는 규정을 적용함
만약 4위까지 플옵 주어진다면 3위랑 4위가 비기면 3위가 10위랑 붙게 되는데
k리그 클래식 10위팀 홈에서 경기가 벌어지며 홈에서 비기면 10위가 잔류함









3팀이면 클래식 네팀중 한팀은 강등이라는 얘기인데 너무 평준화되는거 아닌가....챌린지 팀으로서는 좋을 수 있겠지만 최상위리그의 권위가 흐려지는 듯함. 게다가 지금 진행중인 플레이오프조차 주목도가 많이 떨어지는걸 고려해본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