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51202n32170
청주시의회, 프로축구 창단 "졸속 추진" 우려 여전
이에 대해 SMC 김현주 대표는 “시민 볼거리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축구단 창단에 의회 차원의 힘을 모아줬으면 한다”며 “다수 기업이 컨소시엄 형태로 축구단을 만드는 ‘기업구단’ 방식이 우리나라에서 첫 사례가 될 수 있다”며 시의회의 동의를 구했다.
의원들의 재무 지표 공개 요구에 대해선 “연 매출 300억원 규모로 계열사 포함 85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사업 다수가 부가가치창출 사업인 관계로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의문1. 인터넷으로 검색만 해도 쉽게 나오는 재무재표를 굳이 물어보는 애들은 뭐고, 그걸 대답 안해주는 업체는 뭐지..
의문2. SMC 연매출이 300억이라고....? 그럼 기업공개자료는 구라라는 얘긴가......
의문3. 지자체랑 같이하는 기업 컨소시엄형태의 구단은 대전시티즌이 최초 아닌가...









연매출은 블러핑한거일 수 있음. 100억이라고 하면 꼬투리 잡힐까봐 최고 매출에 블러핑 얹어서 컨소시엄 가자는 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