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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정부군과 민병대의 활약으로 라마디로 들어가는 모든 통로가 차단된 상황인데

 

여기에 이라크 정부군의 기갑부대가 합류해서, 탄약도 식량도 병력도 보충이 안되서 모든걸 아끼며

 

반 거지생활 하고있는 다에시 놈들을 원거리 화력으로 패고있음.

 

 

굳이 비유를 하자면 스타크래프트를 하는데, 저그 본진을 사방에서 물샐틈없이 벙커와 배럭 서플라이

디팟으로 통로하나 없이 막고 시즈탱크로 저그 본진 쥐어패는것과 같음.

 

 

길게 잡으면 식량도 1달치밖에 없다더라...

 

 

근데 어쩌나 정부군은 1달안에 끝낼생각이 아니라 길게 잡으면 1년가까이 조낸 팰거 같은데.

 

 

 

ps. 다에시가 문화유산이나 유적지를 파괴 하는 이유가 지네들 교리에 안맞아서 파괴하는것도 있지만

 

문화유산을 팔아치워 돈을 번것도 있다고 함.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5.11.30 23:08
    대쉬는 보이는 영역이 전부가 아냐. 보이는 영역은 점조직이 묶인거고 국가 국가에 점조직이 퍼져있어서 지역 다 정리해도 수습이 힘들듯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곤뇽독수리 2015.11.30 23:11
    그걸 내가 모를까? ㅎ

    일전에 내가 글에다 한번썼을걸? 다에시 기존 충성그룹과 현재의 충성그룹들

    생각보다 꽤 많음. 다만 이라크 내의 다에쉬 전력은 지금 거의 와해상태라는거지
    근데 이라크 내에서 다에쉬 전력을 작살내면 아마 다에쉬들은 한동안 고전할거여
    실질적으로 점조직이라고 해도, 쟤네들이 실질적 통치를 하지않고 있는 지역도 있거든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5.11.30 23:19
    사실 얘네들이 초기에 무지막지한 위협으로 다가왔던건, 단순 테러리스트 단체일 뿐 아니라 정규군에 준하는 자금과 장비를 가지고 있어서 였어. 전차라든가 전투기라든가.
    하지만 오랜 공습 끝에 고급 전력은 이미 거의 고갈나고, 기껏해야 트럭 개조한거나 보병 전력인데, 이렇게 되면 사실상 그간 '정규군 대 준 정규군'에서 분산된 수많은 점조직과 정규군의 대결이 되겠지.
    큰 틀에서 보면 형 말처럼 주요 거점 탈환하고 전력적 경제적 열세인 대쉬들이 무너지겠지만, 문제는 이후.
    나도 지금 대쉬들이 버티고 있는건 순전히 더럽게 물고 늘어지면서 소모전으로 가서 선진국들이 경제적, 군사적으로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고 언젠간 무너질 거라 생각해. 다만 오히려 하나의 선조직 형태로 위계질서가 있는 거대 조직이 무너지면, 그것들이 수많은 점조직으로 분화해서 작은 비용으로 큰 손실을 일으키는 자폭테러를 일으킨다면 그 뒷수습을 준비하는게 더 시급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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