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축구와 사회학을 연결한 책이 하나있는데
노동계층의 상대적인면이나 세대간에도 축구선수의 스타일을 좋아하는게 다른면도 있다고 하던데
물론 100%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그런부류가 많다는거지만
1. 드리블러의 타입
2. 게임을 이끄는 플레이메이킹 타입
3. 굳은일 도맡아서 하는 살림꾼 타입
4. 딱히 이렇다 할 장점은 없지만 중요할때 큰 역할을 하는 타입
난 굳이 선수중에서 좋아하는 타입은 드리블러인데..
예전에 축구와 사회학을 연결한 책이 하나있는데
노동계층의 상대적인면이나 세대간에도 축구선수의 스타일을 좋아하는게 다른면도 있다고 하던데
물론 100%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그런부류가 많다는거지만
1. 드리블러의 타입
2. 게임을 이끄는 플레이메이킹 타입
3. 굳은일 도맡아서 하는 살림꾼 타입
4. 딱히 이렇다 할 장점은 없지만 중요할때 큰 역할을 하는 타입
난 굳이 선수중에서 좋아하는 타입은 드리블러인데..
5. 교체출전 안시켜준다고 리저브조끼 감독쪽으로 던지는 타입(음?!)
난 저기 중 어디에 넣기 좀 애매하네, 굳이 얘기하자면 난 피니셔들을 좋아함. 내가 개인적으로 국내선수 중에서는 김승대한테 끌리는 이유기도 하고... 뭐 수비수들로 한정한다면 난 저중에서 3번. 수비수는 닥치고 허슬플레이라는 생각이 박혀있어서.
(근데 축구 보기 시작할 때 가장먼저 빠질 했던건 델피에로랑 이동국인건 함정. 전혀 스타일 다른데....)
난 2번을 제일 좋아하는듯
4번 카이오?
난 포지션 불문하고 내일이 없는것처럼 뛰는 선수들 좋아함 ㅋㅋㅋ
제라드나 램파드 전성기
나는 2번 4번을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