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대전보다 예산을 덜 썼다는게 참트루?
생각해보니 인천 대전은 서울 이랜드보다 구단예산이 더 적었구나..
인천은 시민구단 치곤 제법 돈 많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니었네.
성남 예산은 시민구단 깡패급 ㄷㄷㄷ
생각해보니 인천 대전은 서울 이랜드보다 구단예산이 더 적었구나..
인천은 시민구단 치곤 제법 돈 많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니었네.
성남 예산은 시민구단 깡패급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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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왠만한 개챌구단만 못한 돈으로 제법 괜찮은 스쿼드 꾸리고 성적거둔거 보면 김도훈 명장인듯 ㅎㅎ
스폰서 + 관중수익인듯?
올 아챔 나가면서 순기능 탄듯 ㅎㅎ
내가 본곳은 알싸고 원 출처는 모르겠음.
저때 나온 자료는 알고 있는데 저거말고 또 다른 자료가 나왔나해서 ㅇㅇ... 답변 감사.
샤오미 씹어먹는 가성비 ㄷㄷ
대전은 인천,광주보다 돈을 더 썼는데도 다이렉트 강등된거 보면 낙하산 사장 이하 프런트진들이 헛지거리 하는데 돈을 꽤 쓴듯
인천에 눈에띄는 경기장 짓느라 망조에 빠졌지-_-송영길도 인유만 놓고 주판 두들기면 큰 마이너스임.
아시안게임 앞두고 분위기 살린다고 네임드 모셔오는(이시영이라든가... 박태환이라든가...) 전략의 일환으로 인천 출신 축구선수들 데려온다는 발상은 좋았지만 그걸 진짜 실행하느라 재정에 무리가 좀 갔고,
허정무 모셔왔고,
한참 분위기 안 좋을 때 GM 코리아 사장 모셔놓고 이름을 잘못 불러서 소개했음. 심지어 그 경기가 대전전 홈경기였는데 졌어.
그 후로 GM 스폰은 영원히 빠이.
위럽유는 아직도 시즌 시작할 때마다 회자되고.
무엇보다도 큰 병크는,
축구전용경기장 개장 준비도 제대로 안 됐는데 개장경기 밀어붙인 거.
경기 운영정책은 커녕 건물조차 준공 안 돼서 임시사용승인 받고 강행.
경기장을 꽉 채운 2만명 중, 축덕들 빼고 전부 '다시는 안 온다'.
경기장 갔던 사람들은 수도 없이 들었을걸.
이 한 경기가 새로운 경기장에서 새로 시작하던 인천의 미래를 완전히 망쳐놨음.
여기엔 연맹 병크도 한 몫 단단히 했지만.
성남 자체 수입이 인천 예산보다 많아....
성남은 시민구단 클라스가 아닌데ㄷㄷ
확실히 대구는 우리보다 많이썼다는 이야기는 들었음ㅋㅋ
참트루 이말 웃기네 먼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