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 카이오 일리안을 팔아치우는 데 성공. 생긴 돈으로 북패를 엿먹이고 싶다. 데얀이 먹튀든 아니든 북패 엿먹이기는 성공 확실
성남 - 아챔 진출 성공. 황의조의 짐을 나눠 질 공격수 필요
인천 - 재정 상태가 해결되어야 함. 이 중 가장 확률이 낮기는 한데....
북패 - 가능성 전무. 몰리나가 재계약한다고 최용수가 말했고, 그렇다고 아드리아노나 오스마르가 나갈 리는 없음
전북 - 에두가 보고 싶음. 본인이 돌아오고 싶어 돌아왔으니 이적할 일도 없고. 이동국이 이제 풀타임을 뛸 수 없기 때문에 대처가 필요함
포항 - 새 감독에게 힘을 실어주려는 의도에서 질러볼 수도? 이 중 인천과 함께 가장 확률이 낮다고 봄. 별로 급하지도 않고
울산 - 김신욱이 징징대면 항상 공격수를 산다. 그리고 피를 보겠지. 만약 또 김신욱이 못 나가면 원톱 자리에 김신욱-양동현-데얀이라는 개막장 교통정체가 발생한다. 데얀을 사면 투톱 전술이 강제될 것 같다.
이 정도?
성남 - 아챔 진출 성공. 황의조의 짐을 나눠 질 공격수 필요
인천 - 재정 상태가 해결되어야 함. 이 중 가장 확률이 낮기는 한데....
북패 - 가능성 전무. 몰리나가 재계약한다고 최용수가 말했고, 그렇다고 아드리아노나 오스마르가 나갈 리는 없음
전북 - 에두가 보고 싶음. 본인이 돌아오고 싶어 돌아왔으니 이적할 일도 없고. 이동국이 이제 풀타임을 뛸 수 없기 때문에 대처가 필요함
포항 - 새 감독에게 힘을 실어주려는 의도에서 질러볼 수도? 이 중 인천과 함께 가장 확률이 낮다고 봄. 별로 급하지도 않고
울산 - 김신욱이 징징대면 항상 공격수를 산다. 그리고 피를 보겠지. 만약 또 김신욱이 못 나가면 원톱 자리에 김신욱-양동현-데얀이라는 개막장 교통정체가 발생한다. 데얀을 사면 투톱 전술이 강제될 것 같다.
이 정도?









내가 생각한 데얀을 그나마 질러볼 구단들, 선결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