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부터는 페북에서 복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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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유대주의보다 넓은 의미에서 안티세미티즘에도 반대하고, 이 관점에서 당연히 시오니즘도 비판할 필요가 있다.
IS는 분명 코란에서 의도하지 않았을텐데도 극단적 형태로 나타난 것일텐데, 얘네도 당연히 정신 차려야겠지만 얘네가 이렇게까지 확장할 수 있는 원동력은 안티 세미티즘에 대한 반발로 나타났으리라는 짐작도 가능하다.
이번 파리의 경우는 IS와 직접 관련되는지는 모르지만 최근들어 안티세미티즘이 끓어오르고 있었으니 공격대상이 될 법은 했다.
한국 사회에 만연한 외노자 혐오, 중국발 조선인 혐오정서도 파리에서 만연해지던 안티 세미티즘과 본질적으로 비슷하다.
'#PrayforParis'가 중동의 파리를 외면했던 자신을 반성한다는 의미까지를 내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혐오와 차별을 극복할 수 없다.









Pray for Paris를 보면서 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