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미 많이들 알고 있는 상황이지만
일해야하는데 작업은 하기 귀찮고 해서 추가 글을 써봅니다.
프로축구팀에서 1년에 100억의 예산을 얻기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앞서 글에서 말했지만 평균관중 2만과 입장료 2만으로 했을때 40억의 예산을 획득할 수 있음
사실 이 미션이 너무너무 어렵기에 1만의 관중과, 1만의 입장료로 바꾸도록 하겠음. 그래서 10억이 생김
그리고 10만원권 시즌권을 1000명 구매했다고 하면 1억 생겼음. 아직도 89억이 더 필요함. OTL
수익이 5만원나는 레플리카를 2000명이 구매했다고 하면 1억이 또 생겼음, 그래서 88억 남았음.
이제 88억은 모기업이나 지차체로 받으면 100억 달성!?!!!!!
이게 현재 K리그에서 좀 운영 된다는 회사들의 모습이라 생각함.
뭐 시즌권을 1만명이 사고 레플을 1만명이 사도, 9억, 4억이 추가되어 75억이 남아 있음.
현실적으로 남은 돈을 어떻게 채울 수 있느냐?!
일본과 같은 사례를 참조 할 수 밖에 없고 그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함.
첫째 10만원, 100만원, 200만원단위의 자잘한 스폰서를 많이 구해야함. 이것도 그냥 인정으로 구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전단지나 홈페이지 SNS등에 다양하게 광고 노출을 해주면서 지역상점들을 끌어들여야함.
1년 100만원짜리 지역상점 스폰서가 한 500개, 200만원짜리가 300개, 500만원짜리가 100개정도 생기고
천만원짜리도 20여개 정도 생기고 10만원짜리 단기 스폰이 1만명 정도 생기 5억, 6억, 6억, 2억, 10억....
에잉 안되겠다. 포기하자. 무리네무리...









포항 스틸야드,광양 던전은 포스코가 자기들 돈들여 지어놓고도 포항시,광양시에 기부체납 했는데 지자체서 조금만 전향적인 자세를 가지면 포항,전남 두 구단서 재량권 가지고 수익사업 벌일수 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