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9월까지 군바리라 본 경기가 적을 수 밖에 없으니 정확성은 떨어짐
그냥 절대적으로 잘했다고 고득점이 아니라, 기대치를 얼마나 수행했나에 초점을 두었음
프론트
수. 작년까지 보이던 무능함은 벗어던지고 축덕 이야기를 필두로 뭐라도 해 볼려고 하더라. 그런데 축덕 이야기로 팬들한테는 분석 다 해주면서 우리 선수한테는 안 해주는 것 같다
김승규
우. 능력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하지만 작년부터 개판 수비진 덕분에 실점도 늘고, 그동안 단점으로 지적된 발은 SK전에서 대참사를 벌였다. 즉, 장점에서는 여전한 능력자이지만 단점이 조금씩 기어올라오면서 종합적으로 조금씩 처지고 있다고 생각함
정동호
미. 초반에 포항전 어시스트는 좋았다. 그 다음부터는 뭘 했는지 기억이 안 남. 결국 국가대표에서 살아남지 못했다.
구본상
가. 가라 인천에 다시
정승현
우. 1년차에 15경기를 뛰었다(박살난 수비진 덕도 있지만). 무주공산 수비진을 감안해도 꽤 큰 비중을 차지했고, 내년에 이 경험이 더 큰 재산이 되어 돌아왔으면 한다.
마스다
수. 옆에 관람객 하나 놔두고 2인분 뛴다고 고생이 많습니다......집에 도망가도 원망 안 할게요
고창현
너는 평점 줄 가치도 없다. 윗동네 조지훈은 경기라도 뛰더라
하성민
가도 아까우니까 ㄱ. 초반에 사람되더니 다시 돌아옴. 올해는 부주장까지 달아 더 악질 잉여가 됨.
김신욱
우. 누구나 인정하는 에이스. 다만 확실한 장단점 때문에 묶일 때가 있고, 이론상 최강 트윈타워의 시망의 한 축, 이적 시즌마다 나간다고 해서 구단이 돈 쓰게 하고 정작 안 나감. 때문에 점수를 깎음
제파로프
수. 몸 아픈 것은 저 나이에 당연한 것이라 점수 산정에 넣지 않음. 일단 나오면 정말 잘 해줬음. FA컵 마지막 프리킥 제파존 홈런볼은 아쉽.....
내년에도 함께했으면 하지만 힘들겠지. 편히 쉬세요
조영철
십새야
임창우
양. 잘 적응하나 했지만 아직은 모자라다고 생각. 센터백도 볼 수 있지만, 전적이 좋지는 않다. 그래도 면제맨이니 잘 키워서 써야지.
서용덕
나와야 평가를 하지. 그래도 팬싸때 보니 팬서비스에 적극적이고 충실한 것을 봐서 자기 본분은 잊지 않은 듯 하다. 군대 잘 다녀와요
이재성
미. 직접 똥은 그다지 많이 싸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잘 한 것도 아님. 혹시 갓북 이재성 납치하고 얘 보내면......안될거야
김태환
우. 몸튼튼 다리슝슝 뇌텅텅의 대명사. 그래도 꽤 우수한 공격자원이고, 후반기 풀백으로 전환하면서 마킹이 붙지 않고, 넓은 활동반경이라는 풀백의 특징이 몸튼튼 속성에 맞으면서 임창우는 슬퍼졌다. SK전 뒤통수 엄청 아팠겠다.
유준수
양. 공격수부터 센터백까지 다 잘 뛰는 멀티플레이어. 다만 멀티플레이어의 함정인 전부 이냥저냥은 극복하지 못함. 무슨 생각으로 케빈한데 헤딩한건지 정말 알고 싶다.
양동현
우. 잘 해줬고, 버텨주는 것은 김신욱보다 나음. 하지만 역시 유리몸에 트윈타워 시망의 한 축이라는 점이 문제. 나이도 이제 하락할 시기가 오고 있다. 김신욱의 나갈래요 징징으로 인한 안 사도 되는 선수 1호
김승준. 이영재, 장대희
수. 1년차가 저 정도면 SUZY
이창용
양. 슬슬 쓰기 귀찮아진다.
송유걸
가. 포항전 썅
김치곤
안 나와서 평가를 할 수가 없다. 대신 이 형 없으니 수비를 아무도 안 한다는 건 알겠더라. 진짜 김치곤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
김근환
평가할 가치가 없다. 쌍놈
코바
나는 감히 이분을 평가할 자격이 없다. 오오 코바신 오오
에벨톤
평가할 가치가 없다
따르따
보고싶다. 본인이 아파서 침에 도움이 못 된다고 엄청 자책하다가 나갔다던데 마음이 아프네









(개수우미양가)내가 본 올해 울산 선수들 성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