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는 정답이 없어.
굳이 정답을 원한다면
받아들이는 한사람 한사람의 느낌 모두가 정답이겠지.
역사는 해석이 아니야.
사실을 쓰는 것 뿐이야.
왕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 유일한 "인간"이 사관이었지.

문화는 정답이 없어.
굳이 정답을 원한다면
받아들이는 한사람 한사람의 느낌 모두가 정답이겠지.
역사는 해석이 아니야.
사실을 쓰는 것 뿐이야.
왕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 유일한 "인간"이 사관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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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짤 간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역사는 그래서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론'과 '검증'이지.
다만 문제라면, 기록이 또 왜곡되는 경우도 있다는게 함정인데
대표적으로 고구려 역사가 좀 그런게 있지.
실제로 당나라가 고구려 평양성을 점령하면서 많은 기록들을 말살에 가깝게 제거해버려서
고구려 관련 사료는 대부분 서토쪽 자료가 많음.
이런 경우는 어느정도 해석이 필요하지..
달려왔다 포돌이 믿을게요 포돌이
매번 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