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사람 말 잘 따르는 토끼가 나온다.
토끼 좋아하시는 사람 손~~~(참고로 토끼 안키운다. 엄니가 털알러지 쩝...)
방금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사람 말 잘 따르는 토끼가 나온다.
토끼 좋아하시는 사람 손~~~(참고로 토끼 안키운다. 엄니가 털알러지 쩝...)
혹시 미니렉스종? 렉스종은 왕성해서 먹성도 엄청나던데
생긴걸보니 그런거같기도하고..ㅋㅋ 그땐 누가줘서 받아키웠는데 밥과 똥 조절 실패로 인해 충격받고 할머니댁으로 FA이적
괜히 토끼겠어? 토끼캐릭터 벅스버니도 영악한 수준인데ㅋㅎㅎ
그러고보니 @라라곰 이 집에서 토끼 기른다고 했었음 ㅇㅇ
그럼 자체제작한 클럽엠블럼 찍힌 토끼 의상도 있겠군ㅎ
그거는 모르겠음 ㅋㅋㅋㅋ
그런 게 있을리가 ... 다만 파란옷을 입히긴 했음ㅋㅋㅋㅋㅋ
토끼 키워봤냐...... 화장실.....? 그런거없다..... 뛰댕기다가 급선회하면서 똥지른다.... 처음엔 똥도 귀여웠다.... 치우기도 나름 편하다... 근데 급선회하면서 싼 똥은 관성에 의해서 굴러다니다가 구석으로 들어가기도한다... 토끼키우려면 전선 잘숨겨라...
하긴 전선 잘 숨겨야지 ㅋㅎㅎ 근데 토끼도 사람처럼 개성있는 동물이라;;;
내가(정확히는 내가 여친한테 사준) 키운놈이 지랄맞은거였나.... 사주고 얼마뒤에 헤어졌는데 싸이뒤져보니까 웬 귀큰 돼지한마리가.... 나중에 쿨해져서 연락하면서 토끼 잘 키웠냐니까 일단 욕부터 하면서 토끼사료값 대느라 지가 살빠져서 나한테 좋나 고맙다며... 3년 잘 키우다 비닐쳐먹고 뒈졌다함...
고생 좀 하는군;;;
고생 정도가 아니라 이것들이 상전임... 우리 어머니 내 저녁밥은 안 해주셔도 토끼밥은 주고 외출 or 나한테 밥 주라고 문자통보 ㅇㅇ
조절을 해도 밥을 너무 먹어. 풀뜯으러다니다 내가 죽을꺼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