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쿠 데려간 강원도…아사모아 데려간 대구도…포항의 저주?
강원은 지난해 여름 포항으로부터 지쿠를 6개월간 임대해 쏠쏠한 재미를 본 뒤 올해 1월 완전영입에 성공했다. 지쿠는 지난 시즌 32경기서 14골 4도움을 기록했으며, 강원에서도 9골 4도움으로 활약하며 후반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올 시즌에도 지쿠는 전 경기에 출장해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나쁘지 않은 기록이지만 팀의 공격이 지쿠에게만 쏠려 있는 게 강원의 아킬레스건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쿠가 조금만 부진하면 팀의 패배로 이어지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 강원으로선 득보다 실이 많다.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30425.010230718240001
분발하라! 강원도민일보!!!









호오... 드립력이 상승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