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 서포터석에
리버풀 원정유니폼을 입고 (북패 원정유니폼 같이생김) 성남친구랑 와서
역전골과 경기종료 휘슬이 울리자 좋아했다는 말이 있더군
그 성남 친구도 웃기지. 거길 데려오고 일반석이라면 그나마 이해하겠는데 참...
경기 종료 후 경기장밖에서는 외국인이 술취했는데 옙시소울을 열창을 하며 탄천다리와 야탑역까지 난리를 치더군
ㅈㄴ꼴사납네 외국인 친구들은 셔럽~ 까지만하고 적극적으로 말리진 않고 ㅋㅋ
내 어깨까지 손올리려서 손밀치고 셔럽 해줬지만 분이 안풀림 오히려 오~~ 이지랄
뻑킹 도 붙여줄껄 뻑큐날리면서 하 열받은 어제였다..









ㄴㄴ 다음부턴 욕은 한국어로 꺼져ㄱㅆㅂㄴㅇ 해주면 알아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