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라라고 되어 있는 글 보면 이상한 일본 애니 같은 이미지들이 뜨는데 개인적으로 그런 류의 이미지들을 별로 안 좋아라 해서...
그냥 그것 때문에 요즘 개발공에 들어오기가 싫더라고.....
덧. 공약 걸었는데 이루어 지진 않을 확률이 100%에 수렴하지만 만에 하나 피자 주는데 한 사람이 럽라 이미지 새겨진 티셔츠 입고 나와서 "피자 잘먹을게 말수사님." 할 거 같은 불안한 기운이 느껴진다.
럽라라고 되어 있는 글 보면 이상한 일본 애니 같은 이미지들이 뜨는데 개인적으로 그런 류의 이미지들을 별로 안 좋아라 해서...
그냥 그것 때문에 요즘 개발공에 들어오기가 싫더라고.....
덧. 공약 걸었는데 이루어 지진 않을 확률이 100%에 수렴하지만 만에 하나 피자 주는데 한 사람이 럽라 이미지 새겨진 티셔츠 입고 나와서 "피자 잘먹을게 말수사님." 할 거 같은 불안한 기운이 느껴진다.
나도 러브라이브 별로안좋아함 ㅋㅋㅋㅋ
나도 그런거 되게 싫어하는데 그냥 하나의 놀이문화 정도로만 받아들이는중. 그냥 그런 글에는 "니코니와 민나노 모노다" 정도만 덧글 달아노면 된다능. 어찌보면 럽라빠들을 놀리는 문화도 형성되어있는데 이상하게 둘이 싸우진 않고 잘 놀더라고
박지성 찬양글에 3대째 맨유빠라든가 제발한국인이면 큐피알 응원합시다 정도? 된다고 보면 될듯
정리하자면, 여기도 진퉁 럽라빠라기보다는 럽라 빠와 까가 같이 공존하면서 놀고있는정도러 받아들이면 되는? 그정도밖에 안보이니까 그렇게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