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지상파 생중계때문에 시간변경된듯하다
퐈컵 1시반에 하는듯
배성재는 너무 조잡해서 듣기 산만함
그런데 그렇기엔 엠스플하고 크브스엔이 축구쪽 아나운서 못 키운것도 크다...
엠스플은 신승대 이후에 김명정, 최두영, 박기덕이 있었다가 스포티비나 프리로 갔고, 그나마 축구중계했던 정용검이나 정병문은 이제 야구중계로 빠졌지. 크브스엔은 강준형하고 강성철 이외에는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조민호가 크브스엔에서 축구중계하다 스브스로 간 걸 생각해봐.)
배성재는 스브스가 원래부터 스포츠캐스터로 키울려고 작정했던 아나운서였고.
나도 강남역에서 이피엘 광고한거 봤는데, 어쩌겠냐 구 여의도본사에 대놓고 엠엘비광고한 마봉춘보단 덜한거지.
정용검 농구잘하는걸 봐선 한쪽 종목만 잘한다 보기도 힘듬 ㅋ
난 것보다 제퍼슨 극딜할때가 매력적임 ㅋㅋ
사실임 ㅋㅋ 그리고 파생된 현주엽의 뭐뭐덩크도 재밌었는데 올해는 안하네 ㅋ 현주엽 정용검 둘다 여전히 중계하는데
현주엽 본격 방송적응기. ㅋㅋㅋㅋ
그리고 무도버프받아 슈퍼파월이 되고... ㅋ
청주sk빠라 그때 감격
야구 중계에 힘을 준다고 스브스가 덜하다고?ㅋ 이건 편견임 스브스도 해외중계에 얼마나 신경쓰는데 크리그는 걍 의무중계 편승해서 좀 하다가 만건데
그 당시에도 나만 얘기했지만 sbs가 중계해줄때도 그닥 크리그를 챙겨준것도 아님 중계취소 한건때문에 엄청나게 몇년동안 욕을 먹었고 지금 스브스가 몇년 중계 안해주니까 화살이 돌아간거지만
배성재말고 조민호나 이재형으로 듣고싶다.
조민호하고 이재형은 자회사사람이라 힘들지... 야구의 정우영-이순철은 특이 케이스이고
(배기완의 '아~ 끝났어요, 기아우승, 기아우승'했던걸 생각한다면...)
특이 케이스라기보단 그렇기에 가능성 있다봐야지 같은 방송사인데 캐스터 자회사케이블로도 쓰니까
마찬가지지 케이블에 모회사 아나운서 가져다 쓰는 스브스도
시바사키형이랑 첼지현도 공중파로 좀..
근데 1시반은 너무 이르네..
두시경기도 이르다고 안오는 사람들 많은데...
첼지현은 북패 교통방송도나오는데 첼지현이 해설할듯?
강원fc자체방송에도 해설을 ㅋ
첼지현은 프리랜서라 기용하려면 할 수 있음
해설 동완갓 듣고싶다ㅋㅋㅋ 드뤄가써요~
시방새 시발놈들. 결승에만 숟가락 얻는 거 보소. 이새끼들이 진짜 씹새. 사람들은 배성재가 입 털어서 관심 많은 줄 아는데 얘네는 온리 ep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