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산 vs gs
여기서 정의구현이 안되서 많이 아쉬웠던 경기
일단 울산 수비가 다소 불안하다고 느껴졌었음(김치곤, 이재성이 빠졌으니..)
에벨톤 선발은 좀 별로였고, 더군다나 용병술도 좀 별로였다 생각함.
코바를 제파로프로 바꾼 이후 공격이 훨 더 안풀린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대체적으로 많이 아쉬웠음. 윤할 전술도 아쉬웠고. 욘스가 잘했기도 했고..
그나저나 gs 오스마르 정말 무서운듯. 인천 입장에서는 공략법이 필요할듯함.
2.인천 vs 전남
윗 경기 본다고 자세히 보지는 못했는데 일단 인천 정말 잘했음.
정신 무장상태가 대박인 것 처럼 보였는데 정말 딱 늑대축구같은 느낌.
그리고 역습 상황에서는 마치 볼프스부르크 연상하는 느낌이었음.
빠른발과 롱볼의 조화가 대단하던. 막힐때도 있었긴 하지만 그래도 다이나믹하고 재밌었던 과정.
전남은 좀 아쉽게된듯. 최근 분위기도 좋지 못한거 같은데.. 분위기 쇄신이 필요할듯.
전체적으로 이번 경기들 다 재밌었음.
인천은 결승전에서 gs잡고 우승 가길 응원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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