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꽤 오래 물고 빠는 곳인데 ...
형들도 다들 강릉시청빠질 하세요 ㅇㅇ
내가 진짜 꽤 오래 물고 빠는 곳인데 ...
형들도 다들 강릉시청빠질 하세요 ㅇㅇ
아다시피 전 수원팬입니다. 뭐 각 리그에 내 팀 하나씩 있는게 원래 정상 아닌가요?ㅋㅋㅋ 저는 강릉시청/춘천시청 모두 고향팀이라 핥지만 강원은 고향팀이라도 같은 개클이라 고사하는 중ㅇㅇ 아무리 연고지 우선이라고 해도 난 안 될 거야... 그 놈의 고종수가 나를 이렇게 만들어써....
그렇다면.. 굳이 말하자면.. 굵은 글씨는 확실히 응원하는 팀
[개클]제주(현 거주지)/부산&강원+경남(부모님 고향+개인적 응원)/수원(전 거주지)/울산(아챔 영향)/포항(친척 거주지)
[개챌]안양(정확힌 의왕이지만 어쨌든 출신지)/부천(개인적 응원)/수원FC&고양Hi(전 거주지)
[내리그]용인(전 거주지)/인천&울산&창원(개인적 응원)/김해&부교공(어머니 고향)
[챌리그]서유&화성&포천(개인적 응원), 고양&파주(전 거주지), 이천(친척 거주지)
...너무 많이 핥는 것 같네요... 어후... 줄여야하나..
미쳤네..ㅋㅋ 답이 안나온다. 너님이 짱드셈 어휴 토나와 안양은 빼줘 제발
이게 됩니까? 나는 사실상 강릉이나 춘천은 그냥 '고향팀이니까'라는 이유로 지지의사를 표명하는 것이지 일일 잡고 물빨핥 못하겠던데. 수원 하나도 벅차고, 겨우 칸 내어서 롯데 내 팀으로 정하고 핥는 것 말고는 .... 좀 지나치지 않나 싶네요-_-; 이건 그냥 그 리그 자체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하는게 낫겠네...
죄송합니다;; 제가 위아더종자가 되어버린 것 같네요..;; 응원하더라도 당최 정이 안가는 팀은 슬슬 정리해야겠네요;;
아니 뭐 죄송까지야 ㅇㅇ 취향이니까 존중해드림. 저는 원래 양다리도 못하는 성격이라 절대 이렇게는 못 하겠다 싶어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