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희는 지난 4일 K리그 클래식 대전-울산 경기에서 헤딩하던 상대 선수에게 뛰어들어 점프하며 머리로 상대 선수의 안면을 강타했다. 안세희는 해당 행위로 주심에게 경고를 받았고, 상대 선수는 광대뼈 골절과 함께 전치 6개월의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물론 내 입장에서는 그나마 정상인 수비수 작살낸 안세희 조패도 모자라지만,
저번 개진규 로동미사일 발사때는 주심이 경고줘서 추가 징계 없다고 하지 않았나.
공정하게 삽시다 좀
물론 내 입장에서는 그나마 정상인 수비수 작살낸 안세희 조패도 모자라지만,
저번 개진규 로동미사일 발사때는 주심이 경고줘서 추가 징계 없다고 하지 않았나.
공정하게 삽시다 좀









상벌위원회에 이의 있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