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3:59:24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2 15:42:44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
국내축구
2013.04.24 12:57

장성환 사장에 대해 불만이 많다.

조회 수 327 추천 수 0 댓글 6


전남과 포항은 정말 차별 없이 똑같은 예산으로 리그를 진행한다.


포항이 클럽하우스를 지으면 전남도 짓고,


리카로 시트를 설치하면 전남 함께 설치하는 등, 많은 부분들을 공유하지.


그런데 올시즌 포항의 선수단 인건비 규모는 60억 정도다.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고, 국내 선수들로만 스쿼드를 구성했기 때문이야.

(평균 연봉은 높지만, 선수단 규모가 32명 정도로 작은 편이고 월급 100만원 받는 번외지명 쩌리들이 없기 때문)


그게 올시즌 포항의 예산 거의 대부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어떤 면에서는 전남이 포항보다 선수단에 돈을 더 많이 투자한다는 느낌도 있어.


물론 선수유출이 적은 포항에 비해 전남은 선수들을 많이 파니까 자연스러운 현상일수도 있지.


하지만 장성환 사장이 올 시즌 앞두고 빚을 모두 갚아버리는 바람에


여력이 사라진거야. 철강경기 위축 때문은 개뿔. 지원금액이 축소 되어도 100억은 되었는데, 40억을 한큐에 다 써버리냐.


역사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려면 투자를 해야지. 인프라를 더 개선하는 거라면 이해를 하겠어.


근데 채무상환이라니? 상환하는 걸 말리지 않지만, 그걸 한큐에 다 청산하려드냐.


전형적인 기업인 마인드야. 재무재표에 나타나는 지출과 채무를 줄이면 좋은 경영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일을 저지르지.


거기다 성적과 관중이 증가하면, 어깨에 힘이 더 들어가겠지?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3.04.24 13:05
    맨우가 3억 파운드 일시불로갚아버리는 그러한 상황? ㄷㄷ..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4.24 13:08

    돌아버리겄소. 우리야 포스코 계열&협력사들에게 후원금 받아서 쩝쩝하면 되는 거니까 스폰서 영업이 힘든 게 아닌데. 문제는 그래서 그렇게 늘어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올 시즌 들어서 마케팅은 좋아진 것 같은데, 좋아져봐야 개축 마케팅이 다른 산업에 비하면 장난질 같은 것만 하잖아. 쬐끄만 소도시에서 마케팅해서 얼마나 더 효과를 보겠느냐도 사실 미지수고.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3.04.24 13:31
    후런트진등이 매시즌 더 발로 뛰고 노력한다지만.. 사실 참 아쉬운 부분이 많지..
    특히 올해 우리도 전방위로 노력중인데.. 엔씨에 비하면 모자라고 아쉬운 부분도 많고.. 근데 이게 또 엔씨의 경우엔 마케팅에 엄청난 경력이 있으니..
    최근 개축협이나 엿맹에서 야구나 다른 산업쪽에서 인재를 빼오는것도 이런 갭을 줄이기위해서이기도하고..

    참 개축 파이를 생각하면 너무 일을 크게 벌리기에도 그러하고.. 딜레마로세..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4.24 13:37

    차라리 앗싸리 산업적인 영역으로 뛰어들어서 뭐 돈벌이라도 만들던가. 이도저도 아니니 원...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3.04.24 13:46

    그런거보면 현대의 아시아 시장 돌파느느볼만항듯.

    물론 개기어라서 가능한 일이긴해도.. 일단 외수를 잡고..

    내수는 선수 마케팅으로 ..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ulsanholic 2013.04.24 13:07
    채무 일시불 청산 ㄷㄷㄷㄷ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72748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67368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94137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new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5시간 전 0 4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10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194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870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11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06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60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36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28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02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45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077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19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05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9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