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11029n03320?mid=s1001&isq=3486
정치색만 아니었다면, 안종복 김석현이 남아있을것이고
그런 프런트라면 지금보다 더 잘되었겠지?
물론, 허정무는 없었겠고.
아무튼 오랜만에 본 기사인데 다시봐도 울컥하네.
빨리 임중용 코치가 숭의와서 콜해주고시프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11029n03320?mid=s1001&isq=3486
정치색만 아니었다면, 안종복 김석현이 남아있을것이고
그런 프런트라면 지금보다 더 잘되었겠지?
물론, 허정무는 없었겠고.
아무튼 오랜만에 본 기사인데 다시봐도 울컥하네.
빨리 임중용 코치가 숭의와서 콜해주고시프네.
뒤에 둘이야 해석이 되는데 ㄱㅎㄱ는 누구...
뒤에 둘은 우리팀 있던 인물들이라 우리팀 관련인줄 알고칼럼 내용에 김호곤이 악마로 등장하거든..
디아블로 저리가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 감독 당시 김호곤이, 전 시즌 주전이었던 임중용을 단 1분 내보냈다더군.. 그러고 못했다고 욕을 했대
그래서 임중용이 타 구단 이적제의받고 무릎꿇고 이적시켜달라고 먹고 살아야한다고 했더니 결사반대
임중용 구단 떠나고 부산에서 임의탈퇴공시.
이 기사뜨고 김호곤 욕 많이먹었지...
아 그거... 그거야 뭐 김호곤이 잘못한거 맞긴 함.
사실 그부분 가지고 날조니 말이 많았는데 어느정도 수정을 하자면 기록을 보면 김호곤 부임한 00시즌에 나름 주전급으로 나오다가 7월부터 서브로 밀리고 그 이후로 8월부터는 리그 경기 한차례도 못나오고 10월에 리그컵 2경기에 1교체 1선발출장이 끝. 그리고 그 언급된 1분뛰었다는 01시즌엔 아예 못나오다가 '1분'뛰었다고 알려진 6월 17일 포항전 교체출전. 이후론 7월 15일 수원전에 선발 풀타임 출장.
그 당시 얘기(@부산빠냥꾼)로는 99시즌에 들어와서 잘하다가 당시 장외룡 감독대행으로 오더니 폼이 슬슬 떨어지더니 00시즌 와선 (팀이 전체적으로 안좋긴 했지만) 더 답없는 상태가 되었다는 말이 있긴함.
00시즌 말부터 주전 밀리고 01시즌엔 아예 못나왔다고 보면 되는듯 (그러면서 정작 배번은 99-00년은 38번이다가 01년은 14번으로 더 좋은번호)
팀 안에서의 처우는 뭐라 할게 아닌거 같은데 방출도 안시켜준건 좀 많이 그렇다 ㅋㅋㅋ
28살의 선수를 이적제의가 왔는데 잡아둔건 죽으라는거지...
두명 세명이 싫어짐.. ㅋㅋㅋㅋㅋ
ㄱㅎㄱ ㅎㅈㅁ ㅈ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