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469&aid=0000093674
신인도 억대급 무대에서 신고식을 치른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가요계에서도 옛말이 됐다. 그룹 빅뱅부터 소녀시대, 엑소, 2PM까지, 대형기획사의 전폭적인 투자 없이 살아 남기 어려운 게 K팝 아이돌 시장의 현실이다.
이들이 뜨기까지는 도대체 얼마의 비용이 들까. 흥국증권이 1일 낸 ‘스타가 만들어지기까지’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보면 5인조 그룹의 데뷔 활동(6주 기준) 비용으로 5억원 이상이 든다. 신곡 세 곡을 받는 데 드는 작사·작곡료만 1,500만 원. 뮤직비디오 작업엔 안무와 스타일리스트 비용을 포함해 약 1억5,000만원이 깨진다. 앨범 전 입소문을 내는 바이럴마케팅(1억500만원+@)은 필수. 음악방송 무대의상 제작비와 안무팀 활동비 그리고 방송 활동 미용비만 해도 1억8,00만원이 넘는다.
이를 두고 김성환 대중음악평론가는 “K팝 아이돌 시장은 이미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는 시장”이라며 “자본력을 앞세운 대형기획사의 지원으로 금수저를 물고 활동에 나선 신인그룹 앞에서 작은 기획사의 신인은 살아남기 어려운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신인아이돌 키우는데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드는것 같네 ㄷㄷ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그렇게 최소 1년은 돌아야 손익분기가 넘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