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원처럼 극과 극을 달리는 애는 처음이네 ㅋㅋ
그 이전부터 나타나긴 했다만 주먹질 이후 '스텟'이란 단어를 까먹음. 처음에 아쉽게 못넣을때만 해도 운이 안좋아서라고 생각했당. 실제로 위치선정은 좋았는데 정말 10cm 차이로 헤딩골을 못넣는다거나 발이 10cm 짧아서 골 방향을 못바꾸는 경우도 있으니. 그리고 애가 있음으로 해서 오른쪽 측면에서 보여주는 공수 안정화는 절대 무시할 수 없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으나...
아무리 봐도 애는 올시즌 최소 10개의 공포는 기록했어야 돼. 리그 1골 4도움. 작년에 11골 3도움을 기록했던 애가 이게 뭐임 ㅋㅋㅋㅋㅋㅋㅋ
작년 전북 이동국-카이오 밑에서 후반기에 꾸준하게 골을 적립했던 애가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스타일 변화시킬려다가 이도저도 못하게 된건가. 아님 득점포가 좋아진 레오를 위해 희생하는 건가. 플레이 하는 것 보면 그런 것도 아닌뎅.
폼회복을 어느정도 했으나 체력과 수비가담이 떨어지는 이근호랑 한교원이 퓨전하면 하.... 얼마나 좋을까
애증의 루이스.
루이스가 정훈이랑 퓨전하면 진짜 좋을텐데 ㅠ
이승렬은 누구랑 하지.










작년은 신형민 이승기 이재성이 다 떠먹여준거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