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조회 수 392 추천 수 0 댓글 3


http://yongincas.com/n_news/news/view.html?no=4451

 

 -감독으로 취임했을 때 선수선발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어떠한지?

조금 행복하다. 그때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이지만 지금은 가만히 있어도 선수들이 어떻게 연락처를 알았는지 스스로 문자나 연락이 온다. 그리고 좋은 팀들이 우리 팀과 연습경기를 하고 싶어한다. 특히 용인대를 들어오고 싶은 고등학교 선수 학부모들이 우리 팀에 관심이 많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다. 물론 연고대와 견주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어느 정도는 선수를 수급할 수 있는 정도의 레벨은 올라온 것 같다. 그래서 행복하다.


지금 4학년 선수들이 처음 감독 취임해서 어렵게 뽑은 선수들이다. 이름도 없는 대학팀에 잘하는 선수가 오겠는가? 그렇지 않다. 하지만 이 선수들이 지금은 자유계약 선수로 전북 현대, 수원 삼성, 대전 시티즌 등에 계약했다. 고등학교 때 실력이 조금 떨어지던 선수들이 용인대에 와 2~3년 동안 열심히 운동해 남들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프로에 가는 것을 보면서 저학년 선수들에게 자부심과 동기부여가 되고 있고, 학부모에게도 소문이 나면서 용인대 축구팀에 대한 인지도가 많이 올라갔다. 또한, 학교 측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축구부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다.   

 

- 용인대 축구팀에서 주목할만한 2~3학년 선수는 누구인가?

3학년의 문준호 선수와 2학년에 이현우 선수가 주목할 만하다. 문준호 선수는 졸업하기 전에 수원 삼성으로 간다. 또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이현우 선수는 얼마 전에 올림픽대표 선수로 갔다 왔고 가장 발전성이 큰 선수가 아닐까 생각한다.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항상 웃으면서 생활하는 것도 보기좋다. 그리고 작년에는 2학년 선수들이 프로로 진출했는데 배재호 선수도 그중에 하나다. 배재호 선수는 얼마 전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구단 쪽에서도 흡족해하고 언론에서도 크게 보도되면서 감독으로서 기쁘다. 장현수 선수는 학교를 졸업하고 수원 삼성에 최고 대우를 받고 갔다. 이제 용인대 출신 선수들이 시작인 것 같다.   

 

 

 

이현우->이현일, 배재호->배재우 기자가 잘못 받아적은거 같고.

 

문준호는 수원행이라고 이장관 감독이 이야기했고

 

전북이랑 대전으로 가는 선수 이름은 안나왔음.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belong 2015.10.01 22:11
    4학년에 우리 팀에 오는 선수가 있단 말이지? 누굴까나 찾아봐야지.
  • ?
    title: FC안양_구범계역 2015.10.01 22:15
    클래스 있는 선수라면 이현성을 꼽더라고. 4학년이고 2선자원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belong 2015.10.01 22:20
    ㅇㅇ지금 K스포츠티비에서 읽고 있는데 연령별 국대까지 가고 지금 딱 부족한 포지션인 중미 자원이네.
    4학년 중에 유망한 다른 선수는 이한도가 있는데 이 선수는 앞선 라인 같고, 특별하게 언급된 다른 선수는 센터백 장준영이 있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38583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33463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69739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181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243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295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417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125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146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16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072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027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050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245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233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08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235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21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