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감독이 있다.
1. 홍명보(무직)
명보와 주멘의 재만남! 아시아를 선도하는 구단이라면 대승적 차원에서 이정도는 해야 리그발전에 기여라도 하는거지.
아마 안티팬들이 존나 많아 지겠지만 그건 쟤들 사정이고ㅇㅇ 아선구라면 이정도 가쉽거리는 줘야되지 않을까?
2. 세뇰귀네슈(베식타스)
제발좀 데려와보라고.
GS빠들은 귀네슈 데려오면 우승 존나 하고 다 될거 같이 말하는데... 솔직히 글쎄올시다..
축구에는 IF가 없는데 자꾸 귀네슈만 오면 지들이 리그 씹어먹을거라고 생각하는거 박살내주고 싶어서라도 한번쯤은 보고 싶다.
3. 설기현(성균관대 감독대행)
이 글을 쓰게 만든 장본인.
통수클라스는 대한민국no.1급이니까. 야반도주 클라스 no.1과의 만남. 생각만해도 뿌듯하다.
아마 비슷한 유전자들끼리 만나는거니까 같이 손잡고 리그에 통수치고 도주해서 개챌로 갈수도 있음.
솔까 위에 2명보다 제일 기대됨ㅇㅇ









하.. 그 때 용수가 갔으면 하위 스플릿이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