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 대한 의혹도 A구단의 B 전 사장의 케이스와 같다. 외국인 선수의 몸값 부풀리기다. 올해 에이전트 D씨를 통해 세 명의 외국인 선수를 영입한 C구단의 감독은 구단 프런트와 말을 맞춰 외국인 선수의 몸값을 과도하게 부풀렸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자국에서도 몸값 10만달러(약 1억1600만원) 이하인 외국인 선수들의 몸값을 6~7배로 '뻥튀기'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외국인 선수 영입에 돈을 대는 C구단의 상급기관에서도 내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그러나 수사권이 없던 상급기관의 조사는 소득이 없었다. 그런데 상급기관의 움직임을 포착한 C구단 감독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부랴부랴 외국인 선수 정리를 했다는 것까지 검찰이 파악하고 있는 의혹이다
ㅇㅈㅂ 이야 일단 현직은 아니고..
저게 사실이라면 현직이라는소린데...쫌 심각해질수도있는데....









기업구단이면 "모기업"이란 말을 썼을텐데 "상급 기관"이라 했으니 지자체구단일 가능성이 높긴하네....

히카르도, 조르징요, 루카스만 보면 의심이 되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