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 앙투아네트 라는 인물은 루이 16세의 왕비로 프랑스의 혼란기 구세대 왕정을 대표하는 인물로 알려져있음.
근데, 실제로 마리 앙투아네트는 우리가 알고있는것과 다른점이 많음.
마리 앙투아네트가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으면 된다' 라는 말은 실제로 한적도 없음.
또한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치스러운 인물로 기억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역대 프랑스 왕조의 왕비들중에서는
제일 적게쓴 인물이며 실제로 비교하지 않고도 단순히 따져 계산해도 평범한 수준인데 다만 그 시기가
프랑스가 루이14세부터 뻘짓으로 재정상태가 안좋았다는점으로 지목되지만 기본적으로 왕가들의 외교나
정치적 행동에는 사교파티가 필수라는게 그시대의 불문율이었기에.. 어쩔수 없는점이 있었고
정치적 센스도 뛰어났음. 다만 사치가 심하지는 않았어도 돈을 쓰기는 썼는데, 프랑스 재산이전에
자기 개인자산을 유용한경우고 이 상황은 루이 16세와 결혼이후 아이를 낳지 못해서 받는 스트레스가
극심했다고 함. (뭐 그시기 유럽의 성문화는 유명하다보니 이혼과 결혼이 엄청 쉬웠어요 수준)
유명한 일화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딸인 마리 테레즈 샤를로트 왕녀가 크리스마스때 값비싼 선물 달라고
징징댔는데, 그걸 본 마리 앙투아네트가 추운겨울에 배고프고 굶주린 사람을 생각하라며 가르친 유명한 이야기가 있음.
또한 성격자체는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정치적인 센스는 어느정도 있었으나 행동에서 정치적인 행보는 없었고
그저 자선사업 하는 자선사업가와 비슷한 삶을 살았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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