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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가 수원 부임하자마자 말그대로 바르샤 축구 구현해내면서 잘나갔잖아.

근데 왜 윤성효는 계속 그런 플레이를 안하고, 승점을 따기 위한 실리축구를 택한거야?

솔직히 지원이 부족한것도 아니고, 지향하는 축구가 있다면 계속 할수도 있었다고 보는데

세제믿윤도 처음에 조롱거리가 아니었으니.


수원빠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궁금해서.

윤성효라면 거품물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댓글 달지않기를 바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THISPLUS 2013.04.23 12:16
    부임하자마자는 당시에 군대있어서 모르것음....근데 11시즌에 8경기 연속 무승인가...했었자너...말이 8경기 연속무승이지 1무 빼면 다 패했으니...저기서 충격먹고 저런거 아닌감...굳이 패플을 고집해야하나싶은디...잘하믄 됨..
  • profile
    168 2013.04.23 12:23
    윤감독이 바르샤축구를?????????????????????????????/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3.04.23 12:30

    부임초 윤성효 찬양하던 당신들이 기억안나오?

  • profile
    168 2013.04.23 12:32

    미안ㅋ 실은 나도 그 때 군대에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04.23 12:23

    일단 처음 부임했던 2011년 후반기에도 SK-경남, 그리고 그 와중에 성남과의 아챔 2연전을 병행한 이후 색깔이 실리축구로 좀 바뀌었지. 특히 SK-경남전은 공격적으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 역습에게 털털 털리면서 두 경기 연속 3-0, 3-0으로 졌으니깐. 또 그 뒤로는 FA컵 결승전 이런 경기는 무조건 이겨야하는 경기였으니 조금 답답한 경기가 펼쳐졌었고. 6강 PO가 보일듯 말듯 하니 일단 승점 중요하잖아. 그래서 그런것도 있었고.

    사실 본격적 시즌이었던 2011시즌도 상암 원정경기에서는 ㅎㄷㄷ한 경기력을 선보여서 오오 터지나 터지나 했는데 그 뒤로 뭔가 잘 안되는 분위기였음. 답답은 한데 되는 건지 마는건지...그런 분위기 속에서 갑자기 승부조작 터지고 병역비리 터지면서 순식간에 팀 분위기 병맛되고...이런면에서 다잡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했는데 아무래도 대학에서 프로로 온 감독이라서 그런 점은 확실히 부족하지 않았나 싶음. 물론 베테랑의 부재도 있고. 더군다나 수석코치 노경환도 당시 성적 부진 오면서 사실상 책임을 지고 나간건데, 윤성효 입장에서는 경기력이고 뭐고 일단 성적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겠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3.04.23 12:33

    답변감사합니다 (__)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오브라더스 2013.04.23 12:50
    그때 전술의 핵심인 백지훈이 몸이다친건지 마음이 다친건지 모르겠으나 다치고... SK랑 경남한테 탈탈 털린뒤부터는 무지막지하게 소극적으로 변함..ㅋㅋㅋㅋㅋㅋㅋㅋ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오브라더스 2013.04.23 12:53
    윤성효 인터뷰 보면 관느님 짤린게 심적으로 타격이 컷던듯...ㅋㅋㅋㅋㅋ 그러니 실리축구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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