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0분 쯤 부터 보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홍콩의 9백을 뚫기위한 중국의 맹공으로 요약이 되겠음.
홍콩 골키퍼가 기본적으로 잘 막았고 호주국적 심판의 판정 이득도 좀 가져가는 것으로 보이며 홍콩이 무실점 무승부로 사실상 승리에 준하는(?) 이득을 챙겨갔는데 이로인해 홍콩은 2승1무로 C조 1위를 이어갔으며, 중국은 한경기 모자른 상황에 1승1무로 2위임.
홍콩보니까 수비쪽라인(이라지만 9백이라 정확히 구분안감)에 흑인이 두명 보이고 공격에 백인이 한명 보이는데 나름 동양에 인종용광로 다운 인종구성이 보인다랄까? 사실 홍콩은 국가지위를 갖고있는게 아니라 국적의 개념이 아닌 영주권(?)정도 개념으로 소속을 구분할듯한데 대표팀 구성에 좀 유연함의 이점을 가져가지 않나 싶음. 요고 구체적으로 어찌 되나 좀 찾아봐야겠네.
그리고 이번 경기는 나름 중국측의 배려라고 봐야할지, 흥행을 위한 노림수라할지, 베이징에서 오늘 열린 전승절축하 열병식에 영향을 줄이기 위함이라 할지, 여튼 여러 복합적인 고려를 한 탓인지 홍콩과 경계도시인 심천에서 열렸음. 경기 끝나고 홍콩선수단이 거의 승리한듯 좋아하며 응원단쪽으로 인사하러 가는데 응원단 규모가 꽤 대단함.
마지막으로 홍콩 대표팀 감독은 김판곤.
홍콩 골키퍼가 기본적으로 잘 막았고 호주국적 심판의 판정 이득도 좀 가져가는 것으로 보이며 홍콩이 무실점 무승부로 사실상 승리에 준하는(?) 이득을 챙겨갔는데 이로인해 홍콩은 2승1무로 C조 1위를 이어갔으며, 중국은 한경기 모자른 상황에 1승1무로 2위임.
홍콩보니까 수비쪽라인(이라지만 9백이라 정확히 구분안감)에 흑인이 두명 보이고 공격에 백인이 한명 보이는데 나름 동양에 인종용광로 다운 인종구성이 보인다랄까? 사실 홍콩은 국가지위를 갖고있는게 아니라 국적의 개념이 아닌 영주권(?)정도 개념으로 소속을 구분할듯한데 대표팀 구성에 좀 유연함의 이점을 가져가지 않나 싶음. 요고 구체적으로 어찌 되나 좀 찾아봐야겠네.
그리고 이번 경기는 나름 중국측의 배려라고 봐야할지, 흥행을 위한 노림수라할지, 베이징에서 오늘 열린 전승절축하 열병식에 영향을 줄이기 위함이라 할지, 여튼 여러 복합적인 고려를 한 탓인지 홍콩과 경계도시인 심천에서 열렸음. 경기 끝나고 홍콩선수단이 거의 승리한듯 좋아하며 응원단쪽으로 인사하러 가는데 응원단 규모가 꽤 대단함.
마지막으로 홍콩 대표팀 감독은 김판곤.









중국:홍콩 0:0 종료 약간 감상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