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 박세연 사장은 “광복절에 열리는 인천과의 홈경기 무료입장을 통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다시 한 번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짚어보고 축구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382&article_id=0000390330&date=20150811&page=1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