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엔 북패
안양엔 흡패
성남엔 중패
울산엔 잠패
부산엔 실패
제주엔 남패
포항은 무패
서울엔 북패
안양엔 흡패
성남엔 중패
울산엔 잠패
부산엔 실패
제주엔 남패
포항은 무패
미적지근한 개발공 반응에 횽은 낭패
포항은 연고개념,성적,유스등 다른건 책잡힐게 없는데 굳이 깔거 찾자면 모기업의 친일 색깔이 흠일듯 ㅇㅇ
포스코 임원은 승무원 패
수원은 방패(ㅃㅈㅇ 단골 수원 까는 레퍼토리 ㅇㅇ)
진짜 흡패는 따로있지 ㅋㅋ
각종 X패 시리즈는 개축갤 북패충들에게나 통용되는 표현이니만큼 아직 남북패 칭호의 효용성은 충분하다고 봄. 개축이랑 관계 없는 심지어 스포츠 화제 자체가 잘 안 올라오는 여초 연예 커뮤니티에서 북패 소리 나오더만.
패륜이란 용어에 배어있는 극렬한 적의가
그동안 패륜문제에 대한 이성적 고찰이나 대응을 어렵게 만든 것도 결과론적인 사실이야.
이 패륜이란 단어를 소비하는 방향성은 남북패 구단을 향한 것이라기 보다는
북패충으로 표현되는 그쪽 지지자에게로 향한 게 대다수였는데
이건 사실 연고이전 논의의 좋은 흐름은 아니었지.
욕질은 쉬워도 현상과 해결, 혹은 출구전략을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건 에너지가 필요한 일이니까.
강성 어휘로 그들을 공격하는 것으로만 시간을 보낼 때
GSK 지지층은 착실히 연고이전 정당화를 위한 여러 논리구조를 만들어내고
상당부분은 일반 축구팬들을 포섭할 수 있을 정도로 성공하기도 했어. 대략 하기와 같지.
1) 서울연고공동화정책 2) 토쿄연고공동화정책 3) 서울연고복귀설 4) 연고개념을 축구팬의 거주지와 지지팀의 상관관계개념으로까지 확장
게다가 GSK는 어차피 연고지가 기업에 있는 프랜차이즈 구단에 가까운 집단들이라
패륜이란 말이 적절한가에 대한 의문도 있어.
그런 주제에 이제 와 지역밀착형 코스프레하고 있는 그런 놈들에겐 지역명 빼고 그냥 모기업명 불러주는게 최고의 비난일 수 있다.
게다가 단순히 연고이전을 패륜이란 도덕적 개념으로 비난한다면
상황에 따라 필요해서 연고지 조정이 이루어져 발생한 연고이전은 입장이 애매해지지.
과거 동대문에서 각 지방으로 연고지가 조정된 사례가 있고
현재 K2에 참가하기 위해 몇몇 팀들은 연고이전이 발생했지.
연고이전은 최소한 K리그 클래식에서는 발생하지 않겠지만
K리그의 하부리그들이 자리 잡을 때까지는 지속적으로 발생할 여지가 많은데
반패륜, 반 연고이전에 뜻이 있는 축구팬들이라면
이런 호칭에 얽메여 적대감을 드러내거나 이른바 "수원-북패 슈퍼매치"에 관심을 쏟아주기 보다
연고이전에 대하여 연맹의 정관상의 대응을 만드는 것을 촉구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
유럽이나 축구 선진리그들이 정관에 명시하는 합법적인 연고이전 조항을 만들면
설사 어느 지역클럽에서 연고이전이 벌어져도 모두가 납득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생각하는 거랑 약간 방향은 다르지만 그동안 연고이전 반대 운동이 패륜은 까야 제맛 ㅇㅇ 수준의 감정적 성토에 그쳤다는 한계가 있었다는 취지에 동의함. 그런 감정 표출 자체가 잘못됐다고 보진 않지만, 그 수준을 넘어선 이성적 고찰이 부족했다는 게 문제였지. 반대 운동 진영이 패륜송이나 부르고 있는 동안 그쪽 애들은 차근차근 북패 공정 진행 어느새 걔들이 씨부리는 대체역사소설 수준의 '서울 공동화 정책' 연대기가 개축 종자들 사이에 정론에 가까운 입지를 구축하게 됐으니 말야.
연고개념을 팬에게 갖다붙이는 신개념도 상당히 성공한 프로파간다지ㅋㅋ
대부분의 축구 커뮤니티에서 당연시되고 있음
ㅄ들 지들이 평생 서울에서만 살줄 아나 봄
뭔뜻이야?
역사왜곡패륜
적절하군ㅋㅋ 난 똥묻은돈 받았다는 뜻으로 똥패 로 부르자고 할라그랬는데ㅋ
그건 너무 갖다붙이기 ㅋㅋ
강남TNT?
텐티건은 난 모르겠고
아그거 ㅋㅋ 그러면 한국최초 서포터즈도 헤르메즈랑은 관련없는건가이게 참 트루면 최초 서포터즈는 그랑블루가 맞네 그려...ㅋㅋ
동대문 유공은 팔도 섭터 위아더의 고대사 시절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