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502 (3년 전 기사임에 유의.)
인천의 홈구장인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의 명명권에 관한 내용이라 하면 될 것 같네.
다만 지불 비용에 비해 이득이 큰 편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나서는 기업이 3년이 지난 지금도 없는데...
잘 성사된다면, 축구장 중 최초로 네이밍 라이츠를 체결하게 되는지라 나름 좋은 본보기가 될 수도 있는 기회 아닐까 싶기도 하다.
숭의 아레나는 명명권을 통해 얻은 이름이라기 보다는 '별명'에 가깝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횽들의 작명 센스를 보고 싶어져서 (?) 글 써봄.
뭐 우리끼리 한다고 정식으로 채택되지는 않겠지만, 재미로 이러고 노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서 ㅋㅋㅋ










인천 팍씨 스타디움? 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인천보다는 미추홀 넣고 싶음. 지금은 없어진 서포터 이름에도 미추홀이 들어갔었고...

팍씨 스타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