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못하면 선수들 줄빠따를 쳐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데...
(오늘 경기라던지... 배구에선 1/1 삼성화재한테 개 털릴때라던지... 클월 몬테레이전이라던지...)
내가 과격한건가? -_-
선수들도 그러고 싶지 않다곤 하지만 그따위 경기를 하는 건 내 상식선에선 도저히 납득이 안 가서...
난 못하면 선수들 줄빠따를 쳐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데...
(오늘 경기라던지... 배구에선 1/1 삼성화재한테 개 털릴때라던지... 클월 몬테레이전이라던지...)
내가 과격한건가? -_-
선수들도 그러고 싶지 않다곤 하지만 그따위 경기를 하는 건 내 상식선에선 도저히 납득이 안 가서...
물론 다르긴 한데... 내가 너무 과민한가 해서...
나도 강원빠 같았으면 아마 한화팬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있을지도...
과민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솔직히 이야기해서... 강원빠의 눈이긴 해도, 다른 팀들 봤을 때 울산은 아챔 가면 다행이다 싶긴 했었거든요... 아무리 좋은 선수들 들여왔어도.. 그 선수들이 너무 많아서 '호흡이 제대로 맞기나 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던지라.. 생각보다는 잘 하는 것 같긴 해도.. 울산빠들은 그게 아닌 것 같기도 하고..그러네요;; 요 근래 가장 많이 갈아엎은 시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엎은 거야 알아서 한다지만 도대체가 경기장에선 뭘 하는지를 모르겠음 -_-
문제는.. 그 호흡의 문제는 시간이 가면 해결된다는 겁니다;; 감독이 넋 놓고 있지 않는다면 말이죠..;; 저도 그래서 5월부터 시작될 반전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요 ㅜㅜ
문제는 사실 4월에 아챔 나가는 팀들 혼이 빠져나갈 때 승점 쌓아놔야되는데 오히려 까먹고있으니 그게 문제랄까... 게다가 수원은 전북/성남한테 이겼는데 우린 지고... 이러면 쫓아갈 수가 없는데 왜 감독은 현 상황을 가벼이 여기는지... 본인이 이 상황을 더 잘 알텐데 왜 ㅠㅠㅠㅠㅠㅠㅠ
괜찮아요.... 김신욱만 투입하면 3점 얻어가는 강원이 있잖아요 ㅜㅜ
수원도 이기는 강원;;;
그러니까요;; 게다가 올시즌 수원은 김두현하고 조동건까지 있었는데 겨우 1-0으로 강원을 이겼는데, 울산은 4-0으로 발랐슴다 ㅜㅜ
3-0 아님? -_-
아 스크한테군요... 0-4는.....
돈받으면서 하는 프로선수들인데... 감독도 돈받는 직책이고..
어떻게든 이기려는 의지를 보여줘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특히 억대 연봉자들은 더 그런 투지를 보여줘야죠..
연봉을 그렇게 받으면서 아오 -_-
(cf. 내가 생각하는 프로의 개념은 '전업'의 개념이라... 밥먹고 그거만 하는 놈들이 플레이가 그따우면 아오 -_-)
입단 이후로 매 경기 까이는 놈 = 김인한어휴 이젠 김치곤이 잘하니 딴놈들이 세트로 난리 아오
난 자주 딥빡침;;; 아오 진짜 성남한테 지면 누구한테 이기려고...
박종환 감독-김호곤 수코였으면 환상이었을텐데 ㅠㅠ
정줄놓고 삽질하면 줄빠따 쳐야지
내가 축구로는 잘 공감 못하겠고, 꼴칰팬으로서는 500% 공감함-
만약에 강원빠 입장에서 그런 플레이 해 준다면 선수들 맨날 찬양하고도 남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