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합당하다고 생각하는게 잘못된거에요
하여간 자게는 ㅄ
근데 이번엔 좀 그런게 자게색히들만 있는게 아니라 믿었던 처용전사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김호곤 감독이 차라리 김신욱을 빼고 호베르토 넣었으면 했는데요..
경기안풀리면 김신욱한테 띄우는건 모든선수들의 심리???
진짜 김신욱 머리 볼 생각 안하게 해야하는데... 답답하네;;;
근데 김신욱이 헤딩으로 공을 잘 따내고 잘 떨궈주는데 세컨볼을 잡을 선수가 그 위치에 없다는게 함정... 성남전 3층에서 계속 본 바로는 전반전에는 햇빛있는 필드는 아예 사용을 안하고 경기장을 좁게 쓴다 해야하나 그렇게 느낀.. 후반전에 경기장을 좀 넓게 쓰는거처럼 보였는데 맨앞에 말한 저 내용 그대로... 김신욱이 헤딩으로 공따내고 떨궈주는데 선수가 없ㅋ어ㅋ 그러니 죄다 역습 당하지 ㅡㅡ; // 그리고 기사에 나온대로 오늘 공격진들 스위칭 하는거 못봄. 김승용 고창현....;;
얘전에는 김호곤 지시들으려고 일부러 특석으로 앉았는데 요번시즌은 한번도 안갓더니 모르겟네요..
김신욱을 버리면 되는게 아니라 좋은방향으로 활용을 해야하는데.. 세컨볼 잡는 선수들이 못잡는건 5백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사실 김신욱 공격전개 나름 괜찮습니다. 단 급하면 김신욱 머리보고 올리는건 좀 아니죠...
ㅇㅇ.. 경기 좀 안풀린다고 김신욱 머리보고 뻥축은 안됨.. 선수들이 무의식중에 그런게 있는 듯. 신욱이한테 올리면 골 하나는 들어가겠지 라는 그런거.. 하긴 성남 수비진이 확실하게 마크를 해버리니 들어갈 공간이 없긴했지만...
오늘 그냥 애들 줄빠따 치긴 해야겠구만;;;
형님 디스하려고 한건 아니에요...
저도 울산 오늘보고 ㅄ이네라고 생각했으니깐요..
김호곤의 지시에 의해 뻥축구를 했는지는 의문입니다..
그럴 김호곤은 아니라고 판단하고있음 안익수 졸라 잠궈대는데 뻥축을 할 리가 있나.
공홈은 자게색히들한테 일침주는 용도로만 쓰는게 나아요
작년에 흥실아저씨 까던 놈들 엄청 많았는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