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15488
기업체에서 선뜻 이사자리 안맡는건.. 슬프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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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에서 선뜻 이사자리 안맡는건.. 슬프네 ㅠ
맛집보다 돈을 못버니까 ㅠㅠ
이렇게 해놓고 마땅한 대안이 없으니 일단 수장 자리를 컨설팅 업체에 일시적으로라도 맡겼다는 건, 올 봄 내내 진행했던 컨설팅의 결과물인 중장기 발전전략을 바이블로 삼겠다는 유정복 시장의 의지로 보이는데.
이렇게 되면 사장 자리에 필요한 인물은 팀쿡 같은 관리형 리더나, 아니면 아싸리 조건도 인천축협회장(당시 한국GM 전무)영입할 때 기대했던 재정이사 역할을 원하겠지. (특히 축구계 출신의) 카리스마형 리더들은 안 뽑으려 들 듯.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