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343&article_id=0000051837
중국 웨이보닷컴은 15일 레오가 장시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웨이보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게재했다. 이로써 레오는 한국 무대에 입성한 지 한 시즌도 안 돼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레오는 이미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포-상하이행 비행기 티켓을 찍어 올려 중국행을 미리 암시하기도 했다. 수원 구단은 "레오가 어제 비행기로 출국했다. 우리와 계약 관계는 종료됐다"라며 레오의 이적 사실을 인정했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In 이없네..